우리 아기가 아프다...

아가가 아프다... 태어나서 부터 아프다...
목욕은 태어난 얼마 안되서 부터 거의 하지 못했다...
아기몸에 때가 끼어도...난 아기를 목욕시킬 수 없다...
가슴이 아프다... 아니 가슴이 도려나간다...
매일매일...큰병도 아닌데..
매일매일 큰병원을 다닌다...
아기는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약으로 자라서 그런지 무척 마른편이다..
그래도 6개월 말을 시작해서 그나마도 성장은 좋다...
아기가 아프다...
나이 먹어서  귀한 자식을 낳았는데
항상 감사하며 사는데...
우리 아가가 어서 이겨내서 돌잔치도 건강하게 했으면 좋겠다..
무섭다...두렵다..그리고 우울하다..
너무나 사랑하는데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흐를만큼 사랑하는데도
아가가 아프다...
일기장에는 한장도 아프지 않은 날이 없다..
눈물로 하루를 보낸다..가슴을 쥐며 하루를 보낸다...
아가야
나의 사랑 나의 생명 나의 행복 너는 엄마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 이상이란다.

제발 어서 건강해져야지 우리 정말 산책도 나가고

아가야 나의 아가야 아가야 아가야
눈물만 흐르는 구나...

사랑한다..정말 사랑한다.

하느님 제발 우리 아가를 보살펴주세요. 
우리 아가를 불쌍히 여기시어 이 병을 이겨내게 하소서
아멘..

by 오여신님 | 2009/05/24 00:54 | 오여신님글 | 트랙백

귀한 손님

   귀한 손님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내 아가가 옹알이를 하며 눈을 마주칠 때가.

그 조그마한 입술로 엄마, 아빠라고 부르며

그 작은 손을 제 가슴에 기댈 날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어느 순간 뒤집고 기어 다니며

그 작은 다리로 일어서

제 품으로 걸음마를 걸을 날이

기대가 됩니다.

 

내아기가 나를 보며 웃고

그 눈부신 미소에 내 가슴은

눈물로 꽉 차겠지요.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내 아기와 손잡고 동물원에 갈 날이

내 아기와 놀이동산을 갈 날이

이 모든 걸 두려움과 신기함으로

까르르 웃으며 제 가슴을 녹일 아이에 웃음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지금 제 품에 잠든 이 작은 천사는

하늘이 보내주신

가장 귀한 손님입니다.


2008.08.25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8/08/26 00:20 | 오여신님글 | 트랙백

사랑하는 아가야

 

사랑하는 아가야


아가야 세상에 태어났는걸. 두려워하지 마라

세상은 그렇게 두렵기만 한 존재가 아니란다.

세상은 두려움보다 더 큰 희망과 행복이 있단다.

가족에 사랑 ,친구에 사랑, 연인에 사랑

그뿐만 아니라 의연한 자세로

만나야 더 세상은 내게 큰 세상을 보여줄 거야

의젓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그렇게 성장하다보면

세상은 내게 희망과 용기 사랑까지도 알려줄 거야

물론 엄마 아빠가 옆에 있기는 하지만

아가야 이세상은 너의 세상이란다.

네가 개척하고 이기고 타협하는 동안

정말 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돌아갈 거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고

태어나렴. 


아가야 왜 두 주먹 불끈 쥐고 태어나는 줄 아니?

그건 세상아 우리만나서 반갑다.

악수를 준비하기 위해서야

세상 사람들과 수 만 번 너는 악수를 할 거다.

아주 멋진 말과 함께.


아가야 두 다리는 말이야

세상을 두루두루 만나기 위해서란다.

얼마나 많은 세상 사람을 만나는지 몰라

그러니 아주 멋진 말로 그들과 같이 걸어보렴


아가야 너의 두 눈은 말이야

세상을 두루 구경하고 배우라고 있는 거야

이세상은 볼게 너무 많아 평생 보지도 못하고

살 수도 있지 그러니 우리아가는

아주 멋진 표현으로 그 모든 걸 글로 남기길 바란다.


아가야 너의 입술은 말이야

세상에 모든 이와 더불어 대화를 하라는 거야

너의 아름다운 입술은 시기와 질투에 언어가 아니

희망과 존경에 언어로 세상 사람들과 대화하길 바란다.


아가야 우린 누구나 다 잘 살아간단다.

선택을 수 만 번 해야 하지만

그 현명함 마저 세상과 타협하며 배우는 거지!

물론 너 스스로 말이야 !

그래야 한 인간으로 건강하게 살수 있는 거란다.


아가야 진심으로 사랑한다.

엄마의 초심이 흐트러져

우리아가를 힘들게 하지 않기를 엄마는

하느님께 기도 한단다.

건강하게 태어나주렴 

그리고 항상 건강하게 살아가 주렴


2008년 3월 10일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8/03/10 11:32 | 오여신님글 | 트랙백 | 덧글(2)

생명

나는 비로소 폭풍의 항해를 접고

잔잔한 호수가 되었습니다.

생명의 싹을 키우기 위해

길게 푸른 숲과 우거진 풀들

물안개가 가득 피어나는

호수가 되었습니다.


내안에 생명이 움찔할때마다

나는 비로소 어머니로서

존재합니다.


고마움을 배우고

사랑을 깨달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법도

배우니깐요


내안에 생명이 나를 향해 몸 짓할 때

비로소 뜨거운 눈물도 흘립니다.

기쁨과 환희 신비로움도

모두 배우니깐요


내안에 귀한 생명은

어머니로 새롭게 태어나게 한

하느님에 진짜 선물입니다.


 

                    2008.2.20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8/02/20 17:02 | 오여신님글 | 트랙백

생명의 힘

 

   생명의 힘

                          2008.12.20

                           오여신님


나는 어느꽃 보다 더 풍성한

사랑의 향기를 맡습니다.


나는 세상에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의모습을 바라보세요

나는 세상에 온갖 좋은 말을

듣게 되었으며

온갖 좋은 과일을 맛 볼 수 있답니다.


나는 점점 현명함을 배우고

깨달음을 알아가며

행복한 사람에 모습으로

너그러운 사람에 모습으로

맑음 웃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내 입은 더 이상 거짓과

욕설을 하지 않으며

한 생명의 잉태에

보답하고자 세상과

매일 대화를 한답니다.


나를 좀 보세요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


by 오여신님 | 2008/02/20 16:45 | 오여신님글 | 트랙백

태왕사신기 멋있다...이런 멋진 분이 정말 존재 했을까?

참 멋지다.. 병법?  광개토대왕에 행보는 이랫구나 이렇게 지혜롭고 참으로 닮고 싶다. 이런 분이 다시 태어나기 바랄뿐이다.

참으로 영악하고  이 시대에 한번은 더 태어나야 할 분이 아닌가 싶다.  1000년 마다 태어나신다면 지금 쯤도 좋은데....


by 오여신님 | 2007/11/09 11:47 | 오여신님글 | 트랙백

유니버셜 저축성 보험

한번이라도 재무관리를 받아 본 분이라면 절대 들지 않는 상품입니다.

예전엔 제가 몰라서 복리에 기술이 넘 좋아 그 로 인해 실수를 범하긴 햇지만

이젠 사람들만 만나면 절대 이 상술에 속지 말라고 합니다.

누구나 그냥 한번 복리가 좋아 저축을 하긴 하겠지만

은행이나 유니버셜이나 이자률을 비교해보면 그다지 썩 좋은 상품이란 말이 안나옵니다.

유니버셜저축에 약점은 바로 사업비 그런데 이거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어디? 펀드도 다 관리 뭐니 뭐니 해서 세금 받고 유지비 받고

그런데 문제는 유니버셜저축에  "미상각신계약비포함"

이게 뭐냐? 우리가 2년만 들었습니다. 그다음 안 내도 된다는 말 들어 보신적 있죠?

그런데 문제는 그 원금에서 계속 이 돈이 다 나간다는게 문제입니다.

상당하죠 7년납 /10년만기 를 하셨으면 7년간 사업비는 꾸준히 나간다는 겁니다.

2년만 납부  그냥 기달리면 복리형 말그대로 그 달콤함에 돈 붙는 소리로 잠을 못 이룰것 같은데

그 진실은 7년간 내가 낸 2년동안에 원금이 고스라니 매달 사업비로 쓰여진다는 겁니다.

즉 240만원 2년 납 중지 하고 매달 이돈을 사업비 면목으로 몇%식 나간다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매달 10만원을 내도 실제 운영비는 9만8천원 좀 안되게 원금으로 남아 운영이 되는겁니다.

즉 2천원은 사업비랍니다. 그런니 240만원이라도 매달 사업비로 2%정도 떼어나가면

아주 습씁한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이상품 들고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다른분들은 항상 조심해서 이런 상품을 잘 알고 들기 바랍니다.

2007년 10월 23일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10/23 15:40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1)

지그 지글러 목표설정 프로그램

 

목표설정 프로그램


성공하는 사람은 프로그램을 가지고있다.

그는 자기가 거칠 과정을 설정하고 거기에서 벚어나지 않는다.

그는 계획들을 입안하고 그것들을 실천한다.

그는 자기의 목표를 향하여 곧바로 나아간다.

그는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을 알고 꼭 거기로 갈 것임을 안다.

그는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자기 욕망의 대상에게로

     자기를 데려다 줄 그 여행을 사랑한다.

그는 늘 열의로 끓어 오르고 강한 집념으로 가득차 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성공한 사람이다.


               - 지그 지글러 -


우리의 시간을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세심한 주의를 기우리지 않으면 시간을 잃어버리게 된다.

시간 소비자가 아니라 능률적인 시간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성취는 잘 짜여진 목표설정 프로그램위에 효과적인 시간활용 기술로  승패가 좌우된다.

지금까지 아무리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하더라도 내일의 시간은몽땅 당신의 것이다.

계획을 세우고 매사에 우선순위를 정함으로서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된다.


시간은 돈보다 귀한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모르는 사이에 시간을 죽이게 되고 시간을 죽이므로서 성공의 기회도

 죽이게 되는 것이다.


목표 프로그램 개발 방법

하나의 목표 프로그램을 제대로 개발하는 데는 10시간 내지 20시간 정도가 걸린다.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은 무척 까다로운데  우리중에 고작 3%만이 목표 프로그램을

소유하고 있다.(지그지글러- zigziglar)


제대로 된 목표프로그램을 소유하게 되면 일주일에 최소한 5시에서 10시간 정도는

생산적인 시간을 더 확보하게 된다.

또한 하나의 목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보게되면  육체적, 정신적, 영적, 사회적 목표이건,

직업적 경제적 목표이건 다른 삶의 영역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된다.


즉 성취하는 원리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자! 그럼  목표 프로그램 작성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제 1 단계

당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내달리도록하여 당신이 되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갖고 싶은 모든 것을 생각나는 대로
  종이에 적어보자

여기엔 대략 한 시간 정도가 걸린다.

단 주의 사항은 반드시 종이에 기록하라.


"당신이 목표로 하는 것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직 뿌려지지 않은 씨앗만 가진 셈이다."


제 2 단계

 24시간 내지 48시간을 기다리자

그리고 이틀 정도후에 당신이 적은 목표에 대해 "왜" 그것이 되고 싶고, 갖고 싶은지

단 한문장으로 답변할 수 있는 것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삭제하라

(단 한마디로 말할 수 없는 것들은 이유가 분명치 않고 당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아니다.)


제 3 단계

다음의 다섯가지 질문에 대답을 해보자.


1, 그것이 진정 나의 목표인가?

(주위의 환경, 가족 ,의무감 등 타인에 의해 정해진것이 아닌지 점검한다.)


2, 그 목표가 도덕적으로 옳은 것이고 그 누구에게도 정당한가?


3, 이 목표에 도달하면 나는 나의 삶의 주요 목표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인가?


4, 나는 이 목표를 향해 출발하여 마침내 도달하겠다는 각오를 할 수 있는가?


5, 이 목표에 도달한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가?


위의 다섯가지 질문에 확연하게 대답할 수 없는 것은 과감히 삭제하자


제 4 단계

삭제하고 남은 목표들에 대해서 다음의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보자


1, 이 목표에 도달하면 나는 더 행복해지고 -  더 풍요로와지고 -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귈것이고

 - 마음의 평화를 더 누릴 것이고 보다 더 안정될 것이고 - 가족관계가 더 좋아질 것이고

나에게 더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인가?


2, 더 나아가서, 이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보다 더 균형잡힌 성공을 기약하는 길일까?

위의 질문에 머뭇머뭇 거렸다면 삭제하라


제 5 단계


이제 위의 4가지 관문에서 살아남은 목표들을 세부류로 나누자


1, 단기적인 것(한 달 미만)

2, 잠정정인 것(한달에서 1년)

3, 장기적인 것(일년 이상)

이러한 목표를 설정할때 주의 사항이 있다.


당신의 현재 능력과 여건과 환경에 구속되지 말아야 한다.

20대 중반의 여성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거나

20대 후반의 남자가 월드컵에 출전하겠다 하는 비 상식적인 목표를 제외하고

최대한 합리적으로 사색을 해서 내가 이룰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과를 목표로 삼아라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두려워해서는 않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최대의 적이고 여러분의 소망을 갈가먹는 벌레이다.


어떤 목표는 원대하고 거대한 꿈일 것이다.

목표를 세울때는 반드시 인생궁극의 목적을 내포해야 한다.

학생일 경우 서울대가겠다는 커다란 목표로 세웠으면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서울대 간다는 인생 궁극의 목적이 있어야한다.

최종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과정목적으로 여러단계의 목표가 설정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늘 지속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교육, 건강한 자아상)


그리고 모든 목적은 아주 구체적이어야 한다.

단지 영어 잘하겠다는 목표보다는 ' 1월1일까지 꼭 토익800점을 받는다 ' 와 같은

구체적인 것이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볼때 하루에 집중할 목표를 4가지 이상 가질 수 없다

건강, 학업, 승진, 사업 등  여러 방면중에서 하루에 실천할 수있는 4가지 정도의 구체적인

목표를 공격대상으로 하라


그리고 목표를 정했으면 다음의 항목을 점검하라


1, 그 모든 것을 구체적인 목표로 설정하고 기록했는가?


2, 당신이 누리게 될 이익을 일일이 기록했는가?


3,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장애들이 어떤 것인지 확인했는가?


4, 그 목표를 도달하는데 요구되는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5, 그 과정에서 누구에게 어떤 집단에게 단체에게 도움을 구할 것인지 확인 하였는가?


6,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가졌는가?


7, 언제쯤 가능할 것인지 구체적인 날짜를 정했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목표가 구체화 되면

매일 4가지 정도의 목표 목록을 늘 손이 닿는 곳에 두었다가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숙지하고 읽고 참고로 하라


즉시 행동에 옮기기로한 네가지 목표중 하나가 이루어지면  그자리에 다른 목표를 옮겨

계속 추진해나가라..


- 지그 지글러 성공철학 참고 -


by 오여신님 | 2007/10/17 12:25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알고보면 숴운 재무관리 자산관리

재무관리 자산관리


말만 들어도 웬지 끌리면서 부담스럽다.


금융재정이란 거대한 단어처럼 보여도

우리 보통사람은 그냥 일상에서 보면

그냥 내가 받는 월급이다.


그 월급을 잘 관리하느냐가 바로 재무관리이고

그 월급을 잘 쪼개서 수익이 나게 하는 게 자산관리인 것이다.


둘 다 비슷하니 보통사람이 뭘 따지고 물어 보겠는가.


다만 자신에 월급을 가장 확실히 볼 수 있는게

무조건적이다.  바로 가계부인 것이다.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돈을 파악하려면


가계부를 통해 자신의 돈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 다음 자산관리가 들어가는데 이때 자신의 지식이 한몫을 하는것이다.


여기선 발품이 아니라 머리품 이다.

즉 상담을 통해서 자료를 통해서 나름대로 분석하고 파악한 자료를 토대로

금융상품에 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상품파악하기 정말 정말 어렵다.


펀드에서 표준편차?

예를 들어  아시아투자지만 중국에 30% 인도에 10% 한국에 30% ,  나머지 채권

그런데 여기서 %는 확실한 게 없단다. 운영사에 따라 적정한 나라에 흐름을 파악해서

그 %를 다르게 한다는 것이다.


기준가? 

넘 올라도 문제고 안올라도 문제고 리츠는 요즘아니다
뭐 그런 정보는 말그대로 모네타등에서 정보를 얻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예로 맥쿼리가 작년 1위 올해는 -마이너스 펀드다 그러니 이게 정보를 통해 며칠 공부해야한다는거다.


재무관리도 자산관리도 쉅다 1년에 한번 년말정산하면서 같이

자신에 1년치 재정관리를 해보자.  

가계부만 잘 써도 재무관리니 뭐니 해서 인터넷 정보방에서 헤메도 다니지 않아도 된다.

오늘부터 가계부쓰자 단 인터넷말고 손을 직접 귀찮더라도 기입하는것이 가장 좋다.
헉걱 내가 이렇게 다 돈을 써 할겁니다.  ^^

2007.10.10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10/17 12:02 | 보통투자학 | 트랙백

목적과 성취감

 

생각은 무기체이다.

마음의 강에서 생각의 강에서


구체적이지 않은 그 형상을 끝없이 생각하고 하루를 매일 버린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

알고 있는데 구체적이지 않다는 말은 그 형상에 형체가 없기 때문이다.


알고 있으나 목적이 없다면 그 내용은 의미가 없다.

목적을 정해 알고 있는 걸 최대한 활용해야 그게 바로 성취다.


목적도 없고 성취감도 없다면 삶은 항상 무기체적인 생각의 삶이다.

우리는 유체적인 성취감을 빨리 찾아야 한다.


목적을 정해야 삶은 그대로 진행된다.


그것은 최고의 성취감을 맛보는 것이며 삶에 행복지수도 올라가는 것이다.


구체적인 목적이란 말그대로


 - 2007년은 1000만원 모우기 펀드로 80만원 기대수익률 20%


- 학원다니면서 자격증 2개 따기 미래 년봉 협상을 위해


- 전세금마련 기존적금을 타서 목돈을 굴리기 기대수익 20%  총 3000만원


이런것이 전부 목적이며 자산관리이고 재무관리가 동시에 된다는 것이다.


어려운 건 내가 목적 없이 하루를 고민만 하며 보내는 것이다.

목적이 있다면 당신에 행복지수도 올라갈것이다.


2007. 10.10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10/17 11:38 | 보통투자학 | 트랙백

미래의부가 30대에 결정된다.

이책을 사서 처음 느낌 그대로 저자의 마음이 전달됐던 책입니다.

저자와의 통화에서 워낙 젋은분이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참 세상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젋다는건 오히려 득일수 있습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이런건 그래도 알고는 있었는데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전 전달에서 문제가 많아서 많은사람에게 도움은 안되는 편입니다.

다만 우리 직원들에게 상식을 깨는 제안을 할 뿐입니다.

생각보다 펀드도 주식도 거부하고 있는 분이 많으니깐요..

한 예로 길거리에서 어떤 여성분이 남편분과 통화를 하더군요

" 여보 있잖아 펀드는 원금 손실이 있는데 그래서 100만원은  CMA라는걸 만들라고 하고 20만원은 펀드로 하라고"

" 응" (대충 남편이 뭐라고 했겟죠?)

"아니 원금손실이 생기면 그래서 20만원이면 좀 괜찮잖아 손실이 생겨도,  어떻게할까?"

"응" (또 뭐라 한것 같습니다)

" 아니 왜 다른건 자기 맘대로 하면서 이 어려운건 나보고 다 하래 "

ㅋㅋ 아마 남편분은 알아서해 그냥 그랫나 봅니다.

여성분은 화를 엄청 내더니 걸어가시더라구요 ..아마 펀드를 들었을 겁니다.. 10만원쯤 하지 않을까?


아주 어렵습니다. 많은 남편분들 정말 다른건 다 맘대로 하면서 왜 재태크부분은 유독 맘대로해? 할까요?

암튼 전 웃겨서 죽을뻔 했습니다. 현실이라 더 와닿지 않습니까?

이책에서도 그런 펀드,보험상품등라 올바른 재태크선택을 도와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린 왜 펀드에 요즘 목숨을 걸까요? 당연하죠 잘 살기위해서

한번 이책을 보고 자신에 재무관리좀 해보시는건 어떤지.. 아주 많은분이 이런 좋은책 돌려보는 세상이 올길 바랄뿐입니다.
 

by 오여신님 | 2007/10/12 17:24 | 보통투자학 | 트랙백

2007년 이젠 상가투자는 절대 하지말자.

우리가 선택이란 걸 하지만 때론 그 선택으로 큰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시대가 좋은 건지 아님 시대가 사기를 만드는 건지


전 잘 모릅니다.


다만 지금 시대를 말하자면


절대 주상복합 상가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일반 상가 역시 같습니다.


향후 우리는 주상복합 상가투자를 절대적으로 해서 안 된다 는 겁니다.


이 선택은 자신이 전부 저야 하는 원죄와 같습니다.


일부 신문에 나오는 주상복합 및 테마상가의 유혹이 있을수도 있지만


절대적으로 지금은 꾹 참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상가라는게 절대적으로 3년을 보고 사야합니다.


3년간 그 상가가 활성화가 되면 투자를 해도 좋지만


만약 상가를 모르는 분이라면 투자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한다는겁니다.


절대 지금 상가를 투자를 하면 당신은 그 선택에 대한 죄를 톡톡히 치를 겁니다.


밤을 지새우고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우울해지고


이대입구에 apm이 짓고 있는 상가, 신촌역 메가박스 상가가 그 예 입니다.


당신이 신용불량가 되길 원치않다면 절대 지금은 상가에 투자하지 마세요


신촌역 메가박스 매장만 돌아다녀도 근방 이글을 이해할 겁니다.


이미 지어진 상가라면 앞으로 2년을 두고 보고 투자하세요.


2007년 이후 신축 주상복합 상가는 앞으로도 영원히 투자하지 마세요.


그 누구라도 그 투자가 얼마나 큰 위험인지 알려주신다면 그분 말씀을 꼭


귀담아 들어주세요 절대 주상복합 상가에 투자하지 마세요.. 

이글은 제글을 읽고 투자하신 어떤분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이젠 다 지어진 제대로 된 상권이 형성된 상가만 잘 찾아 투자하세요  . 매출이 높은 상가를 찾아 투자하세요 

홍대주상복합도 역시 지금 힘듭니다  구로나인스에비뉴도 힙듭니다.

홍대라고 해서 상가 임대가 잘 될거란 건 그저 자신에 바램일 뿐입니다.  

종로1가에 있는 엄청난 복합상가 지나가면 다 보셨지만 임대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영등포에 지어진 테마상가 역시 지금 얼마나 임대가 안되고 법적인 싸움까지 합니다.

글쎄요 신림역,서울대입구도 그다지 나아보이진 않습니다.  신도림역에 있는 상가도 그다지 임대가 좋지  않습니다.

용산역 SPACE도 1년간 상가상인들이 아주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 후성공한 케이스지만 그리 흔한건 아니지요

임대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무분별한 신축상가들로 인해  더이상 국민이 피해를 보질 않길 원합니다.

전 지금 밤잠을 설치는 선택의 죄를 받고 있습니다. 융자금에 부담은 물론이고 

정부가 국민을 위한다면 건설사 와 시행사 살리기가 아니라

국민에 고충을 먼저 생각해서 상가의 노예계약서를 만들지 못하게 해아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글로 또 오해해서 동대문 기타 다른지역 상가  투자하시면 난리납니다. 정말

그러니 제발 잘 생각하시고 판단해서 투자하세요.

2007.10.7  oh goddess


by 오여신님 | 2007/10/05 14:12 | 트랙백 | 덧글(2)

선택의시간들

 

생각마다 골이 있나보다.

아주 깊은골


그 골에도 색깔이 있나보다

저마다 가지각색으로


생각의 골은 침묵이 답이다.

낚시질하듯 어두운 골을 향해

힘 질을 해야 비로서

그 답을 얻는다.


고요한 그곳에서

무서운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슬픔과 기쁨


각기 다른 골에서

그것들을 낚는다.

그러니 생각으로 힘들고

생각으로 행복해지고

생각으로 내가 존재하나보다


생각마다 골이 있나보다.

내 어머니 주름깊이만큼

우리는 늙어가며

제 모습이 다른 생각으로 사는구나.


2007.10.5 oh goddess


by 오여신님 | 2007/10/05 13:58 | 오여신님글 | 트랙백 | 덧글(1)

상 권 폭 락

고급의류 전문점 등 의류업종 상권이 밀집한 지역은 불황이 더 깊어지고 있다. 반면 업무시설 인근이나 서민들이 주로 찾는 먹거리 업종 상권은 상대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주요 상권의 불황이 지속되면서 상가 권리금 하락폭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인 부동산114는 서울 및 경기 주요 상권 47곳을 대상으로 올 2·4분기 상가 권리금 및 임대시세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총신대입구 상권은 올 1·4분기에 비해 권리금이 30.8%나 떨어졌다. 또 이화여대앞(-30.0%), 천호역(-28.6%), 성신여대(-27.7%), 문정1동(-26.6%) 등도 20% 이상 떨어졌다. 특히 의류업 비중이 높은 이대앞 상권의 경우 권리금은 물론 보증금(-30.0%)과 임대료(-20.0%)도 함께 큰 폭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마포 상권은 권리금이 19.5% 올랐다. 또 서울대입구역(12.8%), 목동오거리(5.7%) 등도 상승했다.

부동산114 오성미 연구원은 “마포의 경우 업무시설이 인접한 데다 서민과 직장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삼겹살, 주물럭 등 먹거리를 주업종으로 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서울대입구역의 경우 재개발로 조성된 배후 주거단지의 입주가 최근 본격화되면서 유동인구가 늘어 권리금과 함께 임대료도 43.6%나 올랐다. 오연구원은 “권리금이 오른 지역에서도 경기침체 영향으로 점포주와 임차인 사이의 희망 가격차는 계속 벌어져 거래량은 줄어드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평당 권리금이 가장 높은 곳은 종로2가 종각역 상권으로 9백58만3천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신촌이 6백61만1천원이었으며 건국대앞(6백51만원), 신림역(6백41만3천원) 등의 순이었다. 이들 지역은 전통적으로 교통요지인 데다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젊은층이 주 소비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한편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2·4분기 상가 권리금은 전분기에 비해 5.7% 하락했다. 상가 권리금은 지난해 3분기 1.1% 하락을 시작으로 4분기에는 소폭 상승(0.3%)했으나 올들어 1분기 -3.7%에 이어 2분기에 -5.7%로 급락,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오연구원은 “매출부진에 시달리는 상인들이 상가를 팔려고 내놓고 있지만 수요는 거의 없어 거래는 잘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라며 “매물이 쌓이면서 권리금이 계속 낮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도재기기자 jaekee@kyunghyang.com〉

by 오여신님 | 2007/09/18 15:11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상상하세요..



      아늑한 품처럼
      세상은 온통 하얀세상
      행복한 기지개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늘 상상하세요 변할겁니다. 당신은

      2007.9.18 오여신님은 성공입니다.

by 오여신님 | 2007/09/18 15:07 | 오여신님글 | 트랙백

이 책에서 이부분을 잘 이해한다면...

미래의부는 30대가 결정된다.  (최성준 지음)


단순 위주의 순차적인 재태크방식

적금이나 펀드 하나를 빨리 끝내서 목돈 만들면 예금에 넣어두고,
다시 적금 펀드를 시작하는 단기적인 반복이
결과적으로 물가상승과 부동산 시세상승을 따라가지 못하고,
점진적인 가계수지의 악화라는 부작용을 낳아 자산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
목표가 모호하고 방향과 흐름이 없는 재테크는 오히려 유동성 문제로
손실을 발생시키거나 실직적인 수익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자신에 대한 막연한기대감

부동산 자산은 가장 중요한 자산증식의 수단 중 하나지만 가계의 중,단기
현금 유동성을 악화시키고 다른 재무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쉅게 선택하거나 마냥 주저하는 태도, 모두 바람직 하지 않다.
투자나 매매에 앞서 치밀한 사전조사와 자금계획을 세우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기 쉅다.



이런 책 좀 많이 읽는것도 좋을듯 싶은데요?

by 오여신님 | 2007/09/14 17:29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운만 믿고 덤비는 묻지마투자에 결과

딱지 노린 집 쪼개기 막겠습니다”

용산구의회가 개발 이익을 좇아 몰려드는 투기꾼을 몰아내는 데 발벗고 나섰다. 우선 박길준 의원 등 11명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건축허가에 대한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입주권 등 부동산 취득권리(일명 딱지)를 노리고 다세대주택을 무분별하게 신·증축하는 악성 투기를 막기 위해서다.

투기의 움직임은 최근 용산이 ‘서울의 블루칩’으로 부상하면서 감지됐다. 서울시가 초고층 빌딩(620m,150층) 건립을 허용한 데 이어 미군기지 이전과 용산민족공원 조성이 확정되면서 개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투기 목적 지분쪼개기 지난해에만 5배 늘어

그러면서 투기 목적으로 다세대주택을 신축·매각하는 ‘지분쪼개기’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지난해 다세대주택의 가구수는 전년(196가구)에 비해 5배 많은 1067가구 증가했다.

구의회 등은 투기꾼의 발목을 잡기로 결정했다.1차로 건축법과 서울시 건축조례 등에 따라 개발예정지 주변의 다세대주택 건축허가를 제한했다. 제한 지역은 ▲보광·한남·이태원·동빙고동(109만 5800㎡) ▲후암·용문·이촌동·한남동 등 10개 지역(14만 1000㎡) ▲갈월·남영·용문·원효로·한강로3가·한남동(21만 1775㎡) ▲동자·후암·한강로1가·한강로3가(28만 5289㎡) ▲서계·청파1·3가·원효로1∼4동(51만 7057㎡) 등으로 정해졌다.

그러나 ‘묻지마 투기’는 사라지지 않았다. 투기꾼들이 ‘용산구라면 무조건 잠재적 개발예정지’라고 소문을 퍼뜨리면서 건축허가가 제한되지 않은 지역을 골라 다세대주택을 신·증축해 나갔기 때문. 대부분 세대당 평균 전용면적이 40㎡(12평)에 못 미치는 ‘쪽방’이었다. 특히 용산2가동의 경우 민족공원이 조성되면 입주권과 대지 분양권을 받을 수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다세대 가구수가 155가구 늘어났다.

15평 미만 신축은 건축허가 엄격히 제한하기로

2차 작전에 돌입했다. 세대당 전용면적이 50㎡(15평) 미만인 다세대주택(20세대 미만)의 경우 용산구 건축위원회 자문을 받아 건축허가를 엄격히 제한하기로 지난 3월9일 결정한 것이다. 더 이상 딱지를 노린 쪽방 만들기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마침내 지난 4월17일 ‘소규모 공동주택 건축허가에 대한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건축허가 처리 실태를 조사했다. 건축계획서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현장에 나가 계획서대로 건축물이 지어지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 불합리한 건축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조사특별위원회는 형평성 논란이 일지 않도록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조사지역을 결정할 방침이다. 조사기간은 내년 4월17일까지이다.

■ 박길준 특위위원장

용산구의회 ‘소규모 공동주택 건축허가에 대한 조사특별위원회’의 박길준(61) 위원장은 “‘서울의 꽃’ 용산구를 투기꾼의 난개발에서 구해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신축한 다세대주택을 찾아가보니 부엌, 화장실조차 없이 베니어판으로 벽을 만들어 세대를 나누었더라고요. 방화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않았습니다.‘딱지’가 없다면 누가 그런 집을 평당 3000만원씩 주고 사겠습니까.”

이런 투기 행위가 결국 용산구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박 위원장은 “지분을 쪼개면서 집주인이 1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다.”면서 “재개발·재건축은 점점 힘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제부터 구의원들이 자를 들고 건축 현장에 다니면서 설계도면대로 다세대주택을 짓는지 확인합니다. 문제점이 나타나면 과태료를 물리고, 준공 허가를 내주지 않을 겁니다. 깐깐한 용산구의원들 때문에 건축허가도, 준공도 받기 힘들다고 소문이 나면 투기꾼이 자취를 감추지 않을까요?”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by 오여신님 | 2007/08/14 16:48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3)

올 연말 재개발 물량및 투자를 잘하는 법

 

1. 청약가점제는 적용되지만,분양가상한제는 피할 것으로 보인다 .

2. 길음뉴타운에선 총 3417가구 중 674가구가 일반분양  외에는 단지가 너무 작은게 흠이다.

3. 최소 아파트단지가 800~1000세대 이상이야 일반상가도 같이 살아나 조화를 잘 이루는 것이다.

4. 단지가 작으면 동네 슈퍼만큼만 큰다. 상가도 다 죽어 매일 임대종이만 붙어 있다.

5. 서울시에서 발표하는 뉴타운도 단지를 잘보고 결정해야한다.  
   뉴타운이라고 아파트 단지가 무조건 크고 높은 층이 아니다.

6.  15층내 아파트는 상후 20층이상에 재건축이 가능해 매력이 넘치지만
     18층에서 20층 이상 아파트는  투자하는데 좀 많이 생각해야 한다.
      향후에 재개건축시 본인 부담금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정말 위치가 금박이 위치면 모를까...

7. 재개발 ,또는 재건축 투자시 본인부담금에 대한 돈을 미리 계산해서 투자하자.

8. 아파트 리모텔링 뜬다고 덜컹투자하면 손해보는 경우가 생긴다.
    주변 시세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한 경우가 생긴다.
    오히려 더큰 손실이 발생하니 잘 알아보고 투자해야한다.
   ( 아파트가 혹시 물에 잠겼는지 잘 알아보도록 한다. 지반이 위험할수도 있다.)

9. 참고로 서울시 내에 투자를 적극적 활용 해라.
   신도시에 대한 매력도 알고보면 출퇴근에 대한 어려움이 닥치면 후회하는 경우도 더러생긴다. 
   같은 돈에 서울이 솔직히 매력이 더 많다. 다들 하는  생각이자만...

10. 무조건 발표난데 투자보다 잘 알아보면 금싸라기 투자처가 보인다. 지도를 잘 보자. ^^
     지하철만큼 돈을 벌어주는 길이 없다. 지하철 뜷리는데는 아파트 값이 폭등하기도 한다.
    길이 곳 돈이다 서울은 지하철 상권이 돈이 된다.

2007.08.09   : 오여신님글입니다. 

by 오여신님 | 2007/08/09 09:24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연합뉴스 [펌] 재개발 지분쪼개기 (선택잘못하면..이런다)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8-08 06:11 

지분 쪼개기로 늘어난 조합원수 줄일 목적

금호, 옥수동 등..시 조례개정으로 더욱 늘 듯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과거 재개발 '지분 쪼개기'가 성행했던 서울시 성동구 옥수, 금호동 일대 재개발 단지에 최근들어 정반대 현상인 '지분 합치기' 바람이 일고 있다.


과거 심각한 지분 쪼개기로 인해 건립 가구수보다 조합원수가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하자 2-3개의 지분을 하나로 합쳐 인위적으로 조합원수를 줄이려는 것이다.


특히 지난 달 30일 서울시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지분 합치기를 공식적으로 허용하면서 이런 움직임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성동구 옥수 12, 13구역, 금호 13구역 등 이 일대 재개발 단지 10여곳에서 조합원들이 보유한 지분 2-3개를 하나로 합쳐 조합원수를 줄이는 작업이 성행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과거 서울시가 지분 쪼개기를 금지한 2003년 12월 30일 이전까지 소유주가 한 명인 다가구를 다세대로 전환, 5-10명에게 나눠 팔아 조합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


이로 인해 건립 가구수보다 조합원수가 많거나 그에 육박해 일반분양분이 없음은 물론 사업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했었다.


또 조합원수를 맞추려다보니 중대형이 거의 없는 소형 위주의 단지로 전락해 아파트 가치 하락도 우려됐다.


옥수12구역의 경우 과거 지분 쪼개기로 조합원이 1천800여명까지 불어난 반면 총 건립가구 1천862가구중 임대아파트(350가구)를 뺀 일반아파트 가구수는 1천512가구에 불과해 조합원 몫으로 300가구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 때문에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조합측은 최근 지분 합치기 작업을 거쳐 분양 대상 조합원수를 1천400여명(잠정)으로 줄이는데 성공해 현재 사업승인 신청을 준비중이다.


시공사인 삼성물산 관계자는 "일부 지분이 작은 조합원은 다른 조합원에게 팔고, 한 명이 지분을 2-3개씩 보유한 경우는 지분을 합쳐서 대형평수을 배정받는 방식으로 정리했다"며 "최종 관리처분계획이 통과돼야 확정되지만 100여가구의 일반분양도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금호13구역도 관리처분총회 전까지 지분 합치기 작업에 들어갔다.


이 곳은 전체 건립될 일반아파트 943가구(임대 194가구 제외)중 152㎡(46평형) 52가구를 뺀 나머지 94%(891가구)가 모두 중소형인데다 조합원수가 건립 가구수보다 많은 1천여명에 달해 지분 정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1998년 재개발을 처음 추진할 당시에는 조합원이 420여명이었으나 다가구를 다세대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지분 쪼개기가 성행해 조합원수가 3배 가까이 불어난 탓이다.


현재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밟고 있는 옥수13구역 역시 지분 합치기로 조합원 수를 줄이는 대신 중대형을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전문가들은 2003년말 이전부터 사업을 추진해온 금호, 옥수동 일대 10여개의 재개발 구역에서 조합원 수가 최종 확정되는 관리처분총회 전까지 지분 합치기가 성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서울시가 지난 달 30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를 개정해 2003년 12월 30일 이전에 단독.다가구 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구분등기한 지분에 대해 2개 이상을 합쳐 전용 60㎡(18평)를 넘는 경우 권리가액에 따라 전용 85㎡(25.7평) 초과 중대형을 분양받을 수 있도록 공식 허용함에 따라 지분 합치기 작업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J&K투자연구소 권순형 대표는 "과거 지분 쪼개기가 많았던 금호, 옥수 재개발 구역은 조합원수가 너무 많아 입주가 불가능하거나 소형 위주로 단지가 구성되는 곳이 많다"며 "시 조례 개정으로 합법적인 통로가 열린 만큼 지분 합치기가 유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sms@yna.co.kr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y 오여신님 | 2007/08/08 12:20 | 오여신님글 | 트랙백

매일경제에서 [펌] 펀드 환매 유혹에 빠질때 5가지 체크포인트

펀드 환매 유혹에 빠질때 5가지 체크포인트

[MONEY & RICHES] 지난 4월 주가가 1500을 넘어서며 수조 원 규모 대량 환매가 몰렸을 때도 버텨냈던 펀드투자자들이 요즘 고민에 빠졌다. 신문사로 전화를 걸어온 한 투자자는 "환매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려 미치겠다"고 토로할 정도다.

누가 봐도 급하게 오른 코스피지수. 모두 "다가올 조정을 준비하라"는 조언을 한다. 그러고 보니 내 펀드수익률도 어느덧 40%가 훌쩍 넘어버렸다. 정말 환매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고 기다릴 타이밍인 것 같기도 하다.

`장기 투자가 최고`라는 것을 알지만 강력한 환매 욕구를 거부할 수 없는 펀드투자자들을 위해 5가지 체크포인트를 제시한다. 일종의 환매 자가진단법이다. 혹시 "향후 어떤 급등장이 와도 연 30% 수익률이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는 투자자라면 일단 환매하고 내년 이맘때까지 편한 맘으로 살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1. 시황전망 때문이라면 일단 환매 보류하자 =

김선열 삼성증권 FN아너스 분당지점장은 "펀드 투자자가 시황 전망을 하기 시작하면 불행은 시작된다"고 말한다. 당장 급하게 돈 쓸 데도 없는 고객들이 증시가 하락할 것 같아 환매하겠다고 상담을 받을라치면 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고객님, 신의 영역에 도전하지 마세요"라고. 그만큼 시황 투자가 힘들다는 이야기다.

이원기 KB자산운용 사장은 "조정을 예상하고 환매한 투자자는 정말 주가가 빠져도 더 많은 하락을 예상하고 기다리게 된다"면서 "결국 환매 시점보다 더 높은 주가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혹시 환매 이유가 시황 전망 때문인가. 그렇다면 느긋하게 마음을 먹고 환매를 보류하라. 환매 기준은 내 자신의 상황이 되어야 한다. 결코 시장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조금씩 나눠 찾는분할 환매도 고려 =

그래도 정녕 환매의 유혹을 거부할 수 없다면 조금씩 나눠 환매하는 분할환매를 고려해 볼 만하다.

펀드는 은행 예금상품과 달리 일부 자금만 찾아서 쓸 수 있다. 적립식 투자처럼 환매에도 적립식 환매가 있다. 하지만 분할환매를 할 때도 나름의 기준은 반드시 필요하다.

민주영 미래에셋투자자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적립식 펀드 투자에도 정기적립과 자유적립이 있듯이 분할환매에도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크게 두 가지 분할환매 기준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먼저 정기 분할환매 방법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환매하는 형태다.

비정기 분할환매는 수익률이 자신이 정한 목표 수준을 넘어설 때마다 일부 환매하는 방법이다.

물론 환매 자금의 투자처를 다시 찾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하지만 참을 수 없는 차익실현 욕구를 충족시키는 효과가 있다.

3. 내 펀드만 수익률 나쁘면 이유부터 따져봐야 =

이상하리만치 내가 가입한 펀드 수익률만 저조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럴 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수익률이 나쁘니까 무조건 환매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펀드 자체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분명 환매가 필요한 시점이다.

먼저 내 펀드 수익률이 1년 이상 벤치마크를 꾸준히 밑돌고 있는 경우다. 또 비슷한 유형의 펀드와 비교해 봤을 때 내 펀드만 성과가 유독 저조하다면 분명 운용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다. 이럴 때는 환매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가입한 펀드의 투자전략이 바뀌었을 때도 마찬가지다. 가령 성장주 위주로 투자하는 펀드가 어느 순간 가치주 펀드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본인의 펀드 포트폴리오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운용에도 분명 문제가 발생했다는 방증이다.

4. 비슷한 펀드만 가입했다면 다른펀드로 갈아타라 =

판매 창구에선 심심찮게 중국 펀드를 환매해 인도 펀드에 가입하는 투자자를 찾아볼 수 있다. 또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며 `미래에셋인디펜던스 주식형 펀드`를 환매한 후 다시 운용 스타일과 투자 대상이 거의 흡사한 `미래에셋디스커버리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는 사례도 있다.

만약 중국 펀드만 2~3개 정도 갖고 있다든지, 국내 중소형주 펀드만 3개 보유하고 있다면 이 중 몇 개는 환매를 통해 차익실현을 고려해야 한다.

만약 투자 자산이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머니마켓펀드(MMF) 등 다양하다면 `포뮬러 플랜`을 고려해 볼 만하다.

이는 자산 포트폴리오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가령 주식형에서 수익이 발생해 전체 비중이 늘었다면 이를 환매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줄어든 채권 펀드나 MMF로 옮겨 놓는다.

반대로 주가 하락으로 주식형 비중이 줄었다면 비중이 늘어난 채권 펀드나 MMF에서 늘어난 부분만큼 환매해 주식형 펀드에 추가 투자하는 방식이다.

5. 주가 뛴 날은 오후 3시전 신청해야 =

환매를 신청하면 펀드에 들어 있는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 현금으로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해외펀드는 9일 정도 걸릴 수 있고 국내 주식형 펀드도 4~5일 정도 지나야 현금을 손에 쥐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오후 3시`. 만약 투자자가 오후 3시 이전에 환매를 신청하면 당일 종가(익일 기준가) 기준으로 수익률이 계산되고 3시 이후에 환매를 신청하면 익일 종가(이틀 후 기준가)로 수익이 결정된다.

환매 수수료도 고려하자. 주식형 펀드의 경우 3개월 이내에 환매하면 수익의 70%를 수수료로 떼여야 한다. 또 비슷한 유형의 선취수수료 펀드와 후취형(보수형) 펀드가 있다면 보수형 펀드를 먼저 환매해야 한다. 선취형은 이미 가입할 때 수수료를 지불했기 때문에 장기로 갈수록 유리하다.



[정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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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여신님 | 2007/08/07 16:58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1)

재개발 절차



 *  재개발에 가장 잘못 알고 투자하는경우

1. 정비기본계획수립 이란 ?  서울시에서 5년 또는 10년 마다 서울정비를 하면서 구옥이나 오래된 낙후지역을 검토하여 발표후 그 지역에서 지역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여 서울시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가장 처음 단계이자 아무것도 아닌 것이기도 하다.

심의검토에 준해서 각 주민들에게서 시공사선정등 시작이 되는듯 싶지만 이 초기단계에는 약간에 함정이 있다.
절대 시작되는것이 없다.

그런데 마치 정비기본계획수립후 선정되어 있는 시공사등에 의해 정비구역지정 신청이 다 된듯 집값은 상승한다.

가장 큰 예로 아현동, 성수동 기타기본계획수립 또는  심의의견 청취만으로도 마치 구역지정이 다 된듯

집값은 벌써 3.3m2(1평) 당 2천만원을 입박한다.

조합결성등은 이초기 단계에선 처음이란 점 이외에 큰 변수가많아 투자에 위험이 크다는것입니다.

그렇게 땅값이 크게 오를부분이 아니란 말이지요.

2. 구역지정이랑

말그대로 구역지정이 공고가 나면 이때부터 진짜 본게임이자 투자이자 투기가 이루어질 시점이란겁니다.

초기단계에 생각보다 많이 무산되서 손해보는 경우가 생길수 있지만  구역지정이 되면

이를 다시 서울시에 무산시키기가 더 힘들다는겁니다.

앞으로 무조건 전진해야한다는 뜻이지요

구역지정 공고후  3.3m2(1평) 당 2천만원을 하면 말을 안해...내가...

3. 시행사인가 ? 

 이는 전체 주민 80%가 인감을 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처음 고비가 되겠습니다.

노인분들은 고집이 아주 대단해서 구옥이 많은 동네는 이 시간을 거의 지옥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감이 중요한겁니다.

주민에 80%동의를 받을때까지 시간은 길어지겠지만 그래도 못먹어도 고~~

전진은 계속 됩니다.  고비는 아직 더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셔서 그렇지 이때 방해자들도 엄청 많아서

반대파들이 조합을 만들어 방해하는 최악에 경우까지 갈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서울시는 계속 진행해서 갑니다. 다행히...^^


4. 분양공고

글쎄요....단순이 다온 듯 싶지만 마지막 고비가 앞에 있는 시점입니다.

5. 관리처분

이 역시 주민에 80%가 인감증명서를내줘야 끝난다는 겁니다.

이때는 그래도 처음보다 고비가 좀 나은 편이니 고생 끝나거 축하드립니다.


암튼 이런 절차 때문에  주민들 속이 타 타는겁니다.   제가 아는한 이렇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 

2007. 08.07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08/07 13:24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재개발...연희동

2007년 06월 19일 (화) 18:06 [제 395 호]
연희 제1구역, 정비구역지정 확정·고시

지상15층 이하 아파트 12개동, 815세대 건설
홍제천, 가재울뉴타운 등 인프라 활용, 고급화 추구
조합원 80% 동의해야 조합설립, 사업추진
△연희1동 533번지 일대 재개발 후 조감도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지구인 연희 제1구역의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가 연희1동 533번지 일대 5만5119㎡를 연희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21일 확정·고시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희 제1구역 연희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일규)는 본격적인 개발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연희1구역은 지난해 12월 제24차 심의에서 시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15층 이하로 층수 변경, △단지내 동서방향 도로는 보행자 위주 도로로 할 것, △임대 아파트 중복도 구조 지양 등 세 가지를 조건이행을 전제로 지난해 12월 수정가결한 지역이다. 사업 완료시, 이 구역에는 용적률 215%, 지상 15층 이하 규모의 아파트 12개동과 근린생활시설 2개동이 들어서게 된다. 공급 세대수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결과에 따라 한 층을 삭감, 당초 계획한 가구수보다 45세대(임대 10세대) 줄어든 815세대다. 외부공간은 놀이터, 체력단련장 등 주민편의시설을 비롯해 야외카페가 있는 주민광장, 산책 및 휴식은 물론 수변수생식물 관찰이 가능한 생태연못으로 꾸며진다. 특히 연희1구역은 가재울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도로, 학교, 병원 등의 인프라 구축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08년 복원이 완료될 홍제천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최적의 주거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일규 위원장은 『가장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구역지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일만 남겨뒀다』면서 『향후 세부적인 재개발사업을 이끌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조합원 80%의 동의가 필수적인 만큼 토지소유자 및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y 오여신님 | 2007/08/07 12:49 | 보통투자학 | 트랙백

미래에셋 자산관리 아세요?

우연히 미래에셋 자산관리라는걸 받았습니다.

펀드도 지금 주가와는 상관없이 많은 손실이 생겨서 소심한 제 마음을 달래려고 우연히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에셋 FP 들은 보험 , 펀드등 다양한 분야에 각 개인에 자산관리를 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자산관리는 아니었다..아무래도 우리가 워낙 개인이다보니 정확한 자산관리는 힘들다는걸 알았다.

그런데 무엇보다 아시아1위라는 미래에셋답게 펀드랑 연금 보험등은 잘 알려주고 관리해준다는데 기분이 좋았다.

가장 맘에 드는게 펀드다..

미래에셋에선 거치식으로 펀드를 들게한다음 개인이 모르는 정보를 잘 활용해 지수를 조정해서 펀드를

관리한다는게 넘 맘에 들었다. 

암튼 이제 두 달 되었지만 보험에 목숨걸게 안하니 맘에들고 펀드도 관리해주니 이게 젤 마음이 편한다.

미레에셋 본사에 전화해서 펀드나 자산관리를 받고 싶다면 전체 운용을 맡는 팀에서 연락이 온다.

암튼 무턱되고 펀드를 공부하기 힘들다면 자산관리를 받는것도 보통투자학같다.

절대 대출받아서 투자하지 말자...우린 절대 신이 아니다.  운도 아무에게 오는건 아니다.

더이상 신용불량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에 마음도 관리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2007.8월 6일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08/06 11:19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3)

METRO 신문 스크랩

 

METRO 신문 스크랩


돈낭비하는 5가지 비법


1. 가장 싼 주유소에서 기름넣기

  - 일반적으로 가장싼 주유소는 도시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다. 싼 기름을 넣으려면

    변두리까지 나가다가는 되레 기름을 더 낭비할 수 있다.

 

2. 세일물건 사려고 다른마트가기

  - 싸게 파는 물건만 찾아 사들이면 돈을 아낀다고 생각하는데 이 역시 교통비가

    훨씬 더들 우려가 있다.


3. 좋은 상품 대신 더 싼 상품사기

  - 무조건 가격만 보고 물건을 사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다.

 

4. 세일기간이라고 무조건 사기

  - 할인 판매한다고 무도던 사다 보면 전혀 필요하지 않은 물건까지 사는 경우가 있다.


5. 한꺼번에 많이 사기

  - 한꺼번에 많이 사묜 분명 더 싸긴하다. 그러나 그렇게 싼 맛에 샀다간

    나중에 다 쓰지도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오늘 메트로신문에 나온 것중 젤 날 웃긴 부분이다.

by 오여신님 | 2007/07/02 15:26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1)

모니타에서 펌

     ㅇ모니타에 올려놓은걸 스크랩한겁니다.

   요즘 펀드에 울고 펀드에 웃는데... 암튼 좋은 자료라 올립니다. 
  
   이분이 대단한겁니다.

   전 이런거 할줄도 모르는데..

by 오여신님 | 2007/07/02 14:20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지수 3000 이끌 명품주식 20선

[COVERSTORY] 지수 3000 이끌 명품주식 20선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7-06-15 14:41 기사원문보기

◇ 삼성전자·포스코 10년 묻어 둬라 ◇

“주가란 주인(기업가치)이 산책 나가면 그 뒤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따라다니는 강아지와 비슷하다.”

헝가리 출신 세계적인 투자가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주창한 이른바 ‘강아지 이론’이다.

기업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 기업이라면 당장 현재 주가가 안 좋더라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 증시 전문가들도 이런 입장을 보였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자산운용사 CIO를 포함 총 20명에게 설문을 통해 코스피 3000시대를 선도할 명품주식 20개를 뽑아달라고 하자 요즘 주가 상황이 안 좋은 대표적인 IT 기업이 2곳이나 선정됐다.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가 그것이다.

이 두 종목을 함께 추천한 이종승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의 지금 실적은 안 좋지만 메모리반도체 점유율 1위라는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디지털미디어나 휴대폰 같은 세트사업과 부품사업 간에 시너지 효과가 높아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LG필립스LCD도 최근 점유율 경쟁보다는 수익성 위주 내실경영을 펼쳐 LCD업황만 본격 회복되면 쉽게 탄력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기업가치가 주가에 제대로 반영이 안 됐거나 앞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종목들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가 13표로 압도적인 1위를 거머쥐었고 포스코, 신한금융지주, 신세계가 10표로 사이좋게 올랐다. 이후 현대중공업, 대한항공, 현대자동차에 각각 8표가 갔고 SK텔레콤, SK, NHN, LG화학이 6표. 나머지 LG필립스LCD, KT&G, KT,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우리금융지주, 삼성화재, 롯데쇼핑, 국민은행은 모두 5표씩을 받았다.

특징별로 주식을 분류해보면 경기민감주, 외국인 선호주, 업종 대표주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경기민감주가 다수 ■

선정 목록을 얼핏 보면 일견 꽤 많은 수가 중화학업종 및 운송업종에 속해 있음을 알 수 있다.

포스코, 현대중공업, 대한항공, SK, LG화학, 현대제철 등 6개 회사가 이런 경우다.

김영일 한화투신운용 본부장은 “신흥시장, 특히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 및 적극적인 대외 진출 전략을 실행하고 있는 종목이 앞으로 선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도시화 진행, 가계의 높은 저축률 등을 감안할 때 중국 경제가 당분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란 근거에서다.

윤세욱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도 “중국, 인도 등지가 경제성장 호조를 타고 소재 수요가 구조적으로 크게 확대되는 점을 보면 답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화학, 철강 등 소재 산업이 수혜를 받아 무역이 확대되면서 수송수단 이용 증가로 이어져 조선 및 운송종목까지 꾸준히 덕을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서비스업 중장기 유망 ■

흥미로운 것은 설문을 통해 선정된 명품주식 20선 안에서 IT, 금융, 자동차, 내수소비재 등 소위 경기민감 종목의 숫자가 이런 중화학업종을 능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성전자, 신한금융지주, 신세계, 현대자동차, SK텔레콤, NHN, LG필립스LCD, KT&G, KT, 삼성화재, 롯데쇼핑, 국민은행 등이 그렇다. 이들 종목은 증권사 리서치센터보다는 주식을 직접 운용하는 기관투자가들에게서 특히 추천 횟수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김준연 유리자산운용 본부장은 “아시아 인프라 투자 붐으로 조선, 철강 등 산업재와 소재종목이 지속적인 업황호조를 띠고 있으나 단기간에 미래가치를 반영해 앞으로 얼마나 더 갈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지수 3000 고지에 오르기 위해 업종별로 경쟁력을 갖춘 수출주와 함께 내수회복기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주식들이 본격 탄력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재덕 현대와이즈자산운용 본부장은 “조만간 수출과 국내 경기가 동시에 좋아지는 상황이 예상된다”며 “이 흐름을 공략해야 지수 3000시대를 잘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민감주라고 모두 장기 성장세에 접어든다는 얘긴 아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중장기 관점에서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에 좀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김기봉 CJ자산운용 본부장은 “제조업 분야에서 앞으로 점점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기술이나 제품을 장기적으로 보유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조업이 현재 완전한 경쟁 시장으로 돌입해가는 양상이기에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해도 잠깐일 뿐 예전처럼 장기간 독점적인 이익을 누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마트나 NHN에서 보는 것처럼 고객 중심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이나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을 향유할 수 있는 입지가 더 강해질 것이란 분석이다.

그가 언급한 NHN은 코스닥 종목 중 유일하게 명품주식 20선에 든 종목이기에 특히 눈에 띈다.

허필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본부장은 NHN이 가치주와 성장주 매력을 동시에 보유한 종목이라고 본다. NHN은 액면가 대비 주가가 무려 350배가 넘는 상황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을 보면 53.61배로 엄청나다. 허 본부장의 생각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

그는 “구글(Google) 등 해외 기업과 비교하면 아직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보인다”며 “매분기 기업실적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고PER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2개월 이익추정치로 계산한 PER는 26.29배로 현재 절반에 불과하다.

투자 매력은 요즘 외국인 투자자들이 증명하고 있다.

NHN은 지난해 11월 시가총액 50%를 확보한 이후 꾸준히 높은 수준의 거래량을 유지하며 6월 4일 현재 54% 외국인지분율을 기록한다.

■ 외국인 비중 40% 이상이 과반수 ■

선정된 명품주식들을 보면 NHN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전통적 외국인 선호주임을 알 수 있다.

단적으로 시가총액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6월 4일 기준 40%가 넘는 곳이 13곳에 달한다.

삼성전자, 포스코, 신한금융지주, 신세계, 현대자동차, SK텔레콤, SK, NHN, LG필립스LCD, KT&G, KT, 삼성화재, 국민은행이 그렇다. 포스코, 신한금융, NHN, LG필립스LCD, KT&G, 삼성화재, 국민은행 등 7곳은 50%가 넘는 수준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글로벌 관점에서 매력도가 높은 주식이 곧 우리 시장 전체를 잘 끌고 갈 수 있는 종목이기에 외국인 선호는 당연하다”고 설명한다.

우영무 푸르덴셜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소속 애널리스트 의견을 인용, “한국 시장이 세계화되며 나아가 해외 유력 증시 수준의 질적 성장을 이루는 데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외국인이 선호하는 주식들은 대부분 시가총액이 크고 거래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들로 기관화 장세에 투자 대상이 될 만한 종류”라고 소개했다.

■ 시가총액 예외 없이 3조원 이상 ■

꼭 외국인 선호 주식이 아니더라도 이번 설문 결과를 보면 실제로 시가총액이 최소 3조원 이상인 업종 대표주가 전부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서명석 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앞으로 진행될 기관화 장세에 있어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 위주 투자는 필연”이라고 설명한다.

거래량이 많아 매매가 쉽게 이뤄져야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허남권 신영투신운용 본부장은 그러나 무조건 대형주라고 투자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대형주이면서 시장 독점력이 있어야 명품주식 자격이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명품주식을 추천하면서 각 종목을 선정한 이유에 ‘국내 1위’ ‘국내 유일’ ‘독점적 지위’ 같은 단어를 많이 썼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에 대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국내 1위 IT 기업’, 한국가스공사에 대해선 ‘국내 유일의 가스도입 업체’, 롯데쇼핑은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는 유통회사’ 등으로 표현했다.

김기봉 CJ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도 마찬가지 생각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기업이 속한 산업시장에서 1위 혹은 2위를 유지하면서 이익이 지속적으로 창출돼야 한다는 점은 명품주식의 필수요소”라며 “기관들이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킬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규모의 시가총액은 기본 전제”라는 기준을 제시했다.

【 명품주식 20에 근소하게 못 미친 종목들 】

◆ LG전자·현대건설·대우증권 등

= 1표 차이로 명품주식 20위를 아깝게 놓친 종목들이 있다. 고려아연, 대우증권, 동부화재, LG전자, 유한양행, 하이닉스, 한국타이어, 현대건설,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등이 4표를 얻은 종목들이다.

이들의 선정 이유를 들어봐도 명품주식과 별다른 차이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업종 내 대표성과 꾸준한 수익성으로 모든 게 설명된다.

백관종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랜 업력과 대규모 건설의 강점을 가진 선두업체”라며 현대건설을 추천했고, 박종현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경기관련 소비재 중 현대백화점을 추천하면서 “고소득 고객층 확보로 소비양극화의 수혜주”라며 “꾸준한 수익성이 보인다”는 근거를 들었다.

이번 설문을 통틀어 특이한 점이라고 한다면 증권주가 거의 선정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5표 이상을 받은 명품주식 20선 안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그 이상으로 넓히면 대우증권 정도만 베스트 31안에 꼽힐 정도다.

원인은 표 수가 네 증권사로 나눠졌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대우증권 외에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3표를 가져갔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게 자통법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인가에 대한 판단 차이가 만든 결과인 듯하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업계에서 증권사 간 각축이 대단하다는 의미도 된다.

【 기관이 선호하는 종목은? 】

◆ IT주 최우선

= 자산운용사는 기관화 장세를 이끄는 주역들인 만큼 이들의 판단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에서 설문에 참여한 8명의 자산운용사 책임투자자(CIO)들의 답변을 따로 집계해 봤다.

결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삼성전자가 5표로 1위를 차지한 것은 같았으나 이후 순위는 약간 달랐다.

SK텔레콤, NHN 등 통신·포털 관련 주식이 3표로 나란히 2위에 올라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다르게 특히 IT주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CIO는 “최근 가치주 위주로 투자하는 투자가들이 그동안 소외됐던 IT주를 선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보인다”고 귀띔했다.

IT주는 전통적으로 가치투자자들이 기피하는 투자 대상이지만 최근엔 내재가치 대비 과도한 저평가 양상을 보여 투자 포트폴리오 변경이 점쳐진다는 설명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서워요 매일경제님....ㅠㅠ 요건만 스크랩합니다.


by 오여신님 | 2007/06/26 13:06 | 보통투자학 | 트랙백

몸에 좋은 허브차 [펌]

생리통은

캐모마일, 로즈힙, 오렌지플라워, 레몬버베나가 있답니다

 

캐모마일(Camomile)
캐모마일은 허브차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허브로 가장 오래된 허브의 중 하나랍니다
캐모마일은 진정작용, 소화촉진작용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취침 전에 마시면 편히 잠들 수 있답니다.  

과로하고 스트레스에 쌓인 수험생, 샐러리맨에게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차로

유럽에선 보편적으로 즐겨 마시는 차랍니다
임신이나 산후에 자궁을 강화 시켜주는데 도움이 되며 출산 후 꾸준히

마시는 것도 좋답니다
캐모마일은 특히 발한작용이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차로 마시거나, 몸이 차가운

사람이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캐모마일은 은은한 국화향이 나는 허브차로서 옅은 노란색으로 우려지며 특히

여성분에게 좋은 차랍니다. 
우리가 생강차를 마시듯 유럽에선 캐모마일을 즐겨 마신다고 합니다

 


로즈힙(Rosehip)
로즈힙은 들장미의 열매로 오늘날처럼 과일이 흔치 않았던 옛날에는 디저트로 즐겨

이용했으며,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여 주공급원이 되기도 했답니다.
로즈힙의 비타민 함량은 오렌지의 20배, 레몬의 60배가 되며 어린이의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A와 함께 이뇨작용을 하고  눈의 피로, 변비, 생리통을 완화 시켜주며,

더위를 먹었을 때나, 감기, 임신 중 영양보급에 좋으며, 피부가 거칠어져가는 것을 막아줘

미용에도 많은 도움된다고 합니다.

로즈힙은 붉은색으로 우려지며 약간의 신맛이 느껴지는 차랍니다



오렌지플라워(Orange Flower)
오렌지 플라워는 맑고 은은한 향을 가진 꽃으로 고급 향수 원료로 사용된다.
차로 즐겨 마시면 여성들의 부인병, 생리통에 많은 도움을 주는 차랍니다

오렌지플라워는 은은한 맛과 오렌지향과 레몬향이 나는 허브랍니다
편하게 드실수 있는 차랍니다



레몬버베나(Lemon verbena)
잎에서 진하고 상쾌한 레몬향이 나는 것이 특징인데 꽃이 피기 직전의 향이 가장

좋습니다.  허브차로 이용하면 소화를 촉진에 도움이 되며, 감기나 생리시의

편두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민트와 섞어서 뜨거운 차나 냉차로 마시면 맛이 좋습니다.
이것은 스페인에서는 일반적으로 널리 이용되는 차중의 하나입니다.

 

쟈스민(Jasmine)
쟈스민은 감미롭고 이국적인 향을 지닌 허브로 꽃말은 "사랑스러움"이란 뜻을

지녔답니다.    옛날부터 중국에서 차로 가장 애용되어왔으며 우울증과 목소리가

쉬었을 때 건조성 민감피부, 스트레스성 위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by 오여신님 | 2007/06/22 09:49 | 임신(baby) | 트랙백 | 덧글(1)

기초체온표를 응용하는 방법

기초체온표를 응용하는 방법

피임을 바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응용한다.

난자의 수정능력은 배란 후 24시간에서 48시간 사이라고 하므로 고온상태로 3일간이 지난 후에는 임신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좋다.

고온이 되기 전에는 배란일이 아니어도 임신할 가능성이 있다.

정자는 대개 여성의 몸 속에서 3일 정도밖에 못산다고 하지만 생명력이 강한 정자는 4일에서 7일정도까지 살 수 있으므로 위험일을 아주 넓게 생각해야만 한다.

임신을 원하는 사람은 체온함락일을 목표로 하여 성교를 해보도록 한다.

임신의 확률이 상당히 높다.

임신을 원해도 계속 저온상태 뿐이어서 제대로 되지 않는 사람은 배란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서둘러서 전문의를 찾아보도록 해야 한다.

다음으로 월경불순인 사람이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자.

배란이 있으면 반드시 월경이 있게 마련이나, 월경이 있다고 해서 꼭 배란이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월경은 있는데도 기초체온이 항상 저온인 경우도 있다.

배란은 없어도 성숙해가고 있는 난소에서 난포호르몬이 나와 자궁내막이 그것에 반응하여 호르몬의 증감에 대항하여 월경이 있을 수가 있다.

월경이 늦어져 임신될 가능성은 있지만, 기초체온이 저온일 경우는 절대로 임신은 아니다.

임신이 되면 기초체온은 반드시 고온으로 된다.

월경이 안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마도 다른 이유로 호르몬의 밸런스가 깨져서 늦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

기초체온이 명확히 2상성(二相性)을 보여주고 있고, 고온상태에서 저온상태로 변해도 월경이 없을 때에는, 난소의 기능은 정상이나 자궁 자체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된다.

자궁내막이 유착해 있다거나 자궁을 수술을 통해 제거한 경우에는 난소에서 배란이 일어났어도 월경은 없게 된다.

by 오여신님 | 2007/06/20 19:28 | 임신(baby) | 트랙백

기초체온 재는 방법

기초체온 재는 방법

기초체온은 미세한 체온의 변화를 측정하는 것이어서 일반적인 체온계로는 측정할 수 없다.

약국에 가서 반드시 부인체온계를 구입해야 한다.

이 체온계는 26°에서 37°사이를 0.55°의 간격으로 눈금이 매겨져 있어 미세한 체온의 변화를 판독할 수 있다.

체온표도 온도 눈금을 20등분하고, 두 눈금을 1분으로 해 놓아서 미세한 온도차를 확대하여 판별하기 쉽게 되어 있다.

체온계의 눈금을 내려서 베개 옆에 두고 잔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편다던가 큰소리를 낸다던가 이런저런 일을 머리속에 생각해본다거나 하지 말고 한 손으로 온도계를 들어올려 입속의 혀 밑에 꽂아 넣은 후 그대로 5분간 조용히 호흡하면서 측정한다.

5분이 지나면 눈금을 재고 잊기 전에 체온표에 기입해 둔다.

입속에서 측정한 체온은 겨드랑이에서 잰 것보다 2, 3분 정도 높게 나온다.

이것이 정말로 정확한 측정방법이다.

그런데 항상 똑같은 상태에서 측정할 수 없다.

다양한 변수가 있다.

전날 밤에 과음을 했다거나 흡연을 했다거나 또는 몸이 노곤해지도록 디스코춤을 즐겼다거나 등등.

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로 뛰었다든가 몸을 뒤척이고, 기지개를 폈다거나 하품을 하거나. 체온계를 꽂은 채 옆사람과 얘기를 했다거나, 어제 있었던 싸움을 기억해 내고는 분통을 터뜨린다거나, 깼다가 다시 자게 되었다거나 등등.

오랫동안 측정을 하다보면 이런 변수가 있기 마련이므로 그리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너무 꼼꼼하다고 귀찮아하면 안된다.

실험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화장실에 가서 소변보는 정도로는 체온에 그리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뭔가 특별한 일이 있었을 때는 체온표의 난 옆에 간단히 메모해 두도록 한다.

메모에 기록된 사건을 고려하여 적당한 체온변화를 측정해 낼 수도 있다.

자신의 몸에서 느꼈던 변화도 기록해 두도록 한다.

분비물이 늘었다, 아랫배가 땡긴다, 통증이 있었다, 이빨을 뺏다, 부정출혈이 있었다, 유방이 부어올랐다, 월경날짜, 성교, 손발이 부었다, 체중의 증가, 초조감, 감기기운, 설사, 약물의 복용여부 등이 그것이다.

 

by 오여신님 | 2007/06/20 19:26 | 임신(baby) | 트랙백

모네타에서 {펌}

지금까지 펀드 공부하면서 들렀던 사이트들입니다. 다들 유명한 사이트들이라

잘아시겠지만 처음 펀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정리해서

올립니다.

 

첫번째로 모네타 펀드 스터디
http://fund2.moneta.co.kr/cb_moneta/contents/Fund/Course_Fund.asp

 

펀드에 폭빠져서 무척이나 궁금했던 펀드공부의 기초를 만들어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재테크의 재짜도 몰랐던 저에겐 무척이나 어렵고 낯선

단어들... 초반에는 얼마나 고생했는지.... 2~3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해가

조금씩 가더군요. 중간 중간 펀드 게시판 베스트글 보기도 필수입니다.

 

여담이지만 제일 처음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곳이

모네타입니다. 올 6월에 목돈이 생겨 어디다 투자할까 고민하다가 모네타

에서 안정적인 정기예금처를 찾던 중 옆길로 새서 펀드에 그만 폭빠져

버렸네요. 사실 펀드게시판의 수익률이 저를 유혹하는데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라구요~^^; 처음으로 하는 재테크다 보니 겁이 많이 나서 대부분은

정기예금에 넣고 일부를 일단 시험삼아 펀드에 투자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물론 그 첫애인이 바로 디스1~^^ 공부를 하다보니 정기예금에서 조금 더

빼둘걸 하는 생각에 지금도 많이 아쉽네요~

 

참 첫재테크는 HSBC다이렉트 뱅킹이군요. 거의 모든 금전 거래가 인터넷

뱅킹인 저에겐 한시적이긴 하지만 5% 이자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말로만 듣던 CMA, 맘약한 제가 도전하기엔 복잡하고 어렵다는 느낌이라

할까 말까 망설이던중 알게 된 첫 재테크 상품(?)이네요~^^;

 

9월이 되면 디스1 가입한다고 개설한 4.3%금리인 미래에셋 CMA로 입금한

돈 다 옮겨야 될것 같습니다. HSBC는 9월부터 4%를 주니깐 HSBC한테는

미안하지만 옮겨야하겠죠? 돈은 차갑게 대하라니 어쩔수 없구나...

미안하다 HSBC야~

 

 

두번째로 딸기아빠의 재무설계/펀드이야기
http://cafe.naver.com/stocknjoy.cafe

 

모네타 게시판 베스트 글들중 딸기아빠님의 글들을 많이 보았고 그래서 어떤

분이신가 알아보던 중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시고 계신다는걸 알고 가입해서

많은 좋은 정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한 메뉴는 재테크전문가 칼럼

중 딸기아빠 칼럼 시리즈~ 펀드 뿐만아니라 절세상품과 갖가지 금융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투자방식을 엿볼수 있습니다. 글도 너무 재미있고 초보자

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 꼼꼼하게 써놓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

습니다.

 

 

세번째로 제로인 펀드닥터 펀드ABC
http://www.funddoctor.co.kr/Aboard/board.asp?name=fund_abc

 

이제 막 펀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많은 것들을 공부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아마 여기 내용만 어느정도 알고 계신다면 펀드 왕초보

님들이 게시판에 질문하는 내용에 답변까지 다실 수 있는 경지(?)까지 올라가실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네번째로 한국펀드평가의 펀드존
http://www.fundzone.co.kr/

 

사이트내 상단메뉴중 펀드가이드로 들어가시면 헬로우펀드와 자주묻는질문을

보시면 펀드공부하시다가 궁금한 점들이 많이 해결될것 같습니다.

 

위 4개의 사이트에서만 공부하셔도 아마 펀드에 일가견이 생기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이 공부하시고 신중한 투자하셔서 좋은 결과 다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1호) 부자마을 스위스퐁듀님 블로그

http://blog.moneta.co.kr/blog.screen?tot=0&blogId=kimjongkwon&folderType=1&category=311405&listType=4

 

예전 모네타 베스트글들을 읽다보면 강호에 은둔하고 계시는 많은 고수님들을

뵐 수 있습니다. 그 중 한분 스위스퐁듀님 블로그입니다. 요즘은 글이 좀 뜸하신데

펀드투자의 기초 카테고리를 읽다보면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 투자철학과 조언등

주옥같은 글들에 눈물을 흘리실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

 

PS)혹시 위 사이트외에 정보를 공유해 주실 고수님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묻지마 투자 방지를 위해서라도 서로 정보 공유좀 해요~^^

by 오여신님 | 2007/06/19 13:49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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