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가야

 

사랑하는 아가야


아가야 세상에 태어났는걸. 두려워하지 마라

세상은 그렇게 두렵기만 한 존재가 아니란다.

세상은 두려움보다 더 큰 희망과 행복이 있단다.

가족에 사랑 ,친구에 사랑, 연인에 사랑

그뿐만 아니라 의연한 자세로

만나야 더 세상은 내게 큰 세상을 보여줄 거야

의젓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그렇게 성장하다보면

세상은 내게 희망과 용기 사랑까지도 알려줄 거야

물론 엄마 아빠가 옆에 있기는 하지만

아가야 이세상은 너의 세상이란다.

네가 개척하고 이기고 타협하는 동안

정말 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돌아갈 거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고

태어나렴. 


아가야 왜 두 주먹 불끈 쥐고 태어나는 줄 아니?

그건 세상아 우리만나서 반갑다.

악수를 준비하기 위해서야

세상 사람들과 수 만 번 너는 악수를 할 거다.

아주 멋진 말과 함께.


아가야 두 다리는 말이야

세상을 두루두루 만나기 위해서란다.

얼마나 많은 세상 사람을 만나는지 몰라

그러니 아주 멋진 말로 그들과 같이 걸어보렴


아가야 너의 두 눈은 말이야

세상을 두루 구경하고 배우라고 있는 거야

이세상은 볼게 너무 많아 평생 보지도 못하고

살 수도 있지 그러니 우리아가는

아주 멋진 표현으로 그 모든 걸 글로 남기길 바란다.


아가야 너의 입술은 말이야

세상에 모든 이와 더불어 대화를 하라는 거야

너의 아름다운 입술은 시기와 질투에 언어가 아니

희망과 존경에 언어로 세상 사람들과 대화하길 바란다.


아가야 우린 누구나 다 잘 살아간단다.

선택을 수 만 번 해야 하지만

그 현명함 마저 세상과 타협하며 배우는 거지!

물론 너 스스로 말이야 !

그래야 한 인간으로 건강하게 살수 있는 거란다.


아가야 진심으로 사랑한다.

엄마의 초심이 흐트러져

우리아가를 힘들게 하지 않기를 엄마는

하느님께 기도 한단다.

건강하게 태어나주렴 

그리고 항상 건강하게 살아가 주렴


2008년 3월 10일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8/03/10 11:32 | 오여신님글 | 트랙백 | 덧글(1)

생명

나는 비로소 폭풍의 항해를 접고

잔잔한 호수가 되었습니다.

생명의 싹을 키우기 위해

길게 푸른 숲과 우거진 풀들

물안개가 가득 피어나는

호수가 되었습니다.


내안에 생명이 움찔할때마다

나는 비로소 어머니로서

존재합니다.


고마움을 배우고

사랑을 깨달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법도

배우니깐요


내안에 생명이 나를 향해 몸 짓할 때

비로소 뜨거운 눈물도 흘립니다.

기쁨과 환희 신비로움도

모두 배우니깐요


내안에 귀한 생명은

어머니로 새롭게 태어나게 한

하느님에 진짜 선물입니다.


 

                    2008.2.20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8/02/20 17:02 | 오여신님글 | 트랙백

생명의 힘

 

   생명의 힘

                          2008.12.20

                           오여신님


나는 어느꽃 보다 더 풍성한

사랑의 향기를 맡습니다.


나는 세상에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의모습을 바라보세요

나는 세상에 온갖 좋은 말을

듣게 되었으며

온갖 좋은 과일을 맛 볼 수 있답니다.


나는 점점 현명함을 배우고

깨달음을 알아가며

행복한 사람에 모습으로

너그러운 사람에 모습으로

맑음 웃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내 입은 더 이상 거짓과

욕설을 하지 않으며

한 생명의 잉태에

보답하고자 세상과

매일 대화를 한답니다.


나를 좀 보세요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


by 오여신님 | 2008/02/20 16:45 | 오여신님글 | 트랙백

태왕사신기 멋있다...이런 멋진 분이 정말 존재 했을까?

참 멋지다.. 병법?  광개토대왕에 행보는 이랫구나 이렇게 지혜롭고 참으로 닮고 싶다. 이런 분이 다시 태어나기 바랄뿐이다.

참으로 영악하고  이 시대에 한번은 더 태어나야 할 분이 아닌가 싶다.  1000년 마다 태어나신다면 지금 쯤도 좋은데....


by 오여신님 | 2007/11/09 11:47 | 오여신님글 | 트랙백

유니버셜 저축성 보험

한번이라도 재무관리를 받아 본 분이라면 절대 들지 않는 상품입니다.

예전엔 제가 몰라서 복리에 기술이 넘 좋아 그 로 인해 실수를 범하긴 햇지만

이젠 사람들만 만나면 절대 이 상술에 속지 말라고 합니다.

누구나 그냥 한번 복리가 좋아 저축을 하긴 하겠지만

은행이나 유니버셜이나 이자률을 비교해보면 그다지 썩 좋은 상품이란 말이 안나옵니다.

유니버셜저축에 약점은 바로 사업비 그런데 이거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어디? 펀드도 다 관리 뭐니 뭐니 해서 세금 받고 유지비 받고

그런데 문제는 유니버셜저축에  "미상각신계약비포함"

이게 뭐냐? 우리가 2년만 들었습니다. 그다음 안 내도 된다는 말 들어 보신적 있죠?

그런데 문제는 그 원금에서 계속 이 돈이 다 나간다는게 문제입니다.

상당하죠 7년납 /10년만기 를 하셨으면 7년간 사업비는 꾸준히 나간다는 겁니다.

2년만 납부  그냥 기달리면 복리형 말그대로 그 달콤함에 돈 붙는 소리로 잠을 못 이룰것 같은데

그 진실은 7년간 내가 낸 2년동안에 원금이 고스라니 매달 사업비로 쓰여진다는 겁니다.

즉 240만원 2년 납 중지 하고 매달 이돈을 사업비 면목으로 몇%식 나간다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매달 10만원을 내도 실제 운영비는 9만8천원 좀 안되게 원금으로 남아 운영이 되는겁니다.

즉 2천원은 사업비랍니다. 그런니 240만원이라도 매달 사업비로 2%정도 떼어나가면

아주 습씁한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이상품 들고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다른분들은 항상 조심해서 이런 상품을 잘 알고 들기 바랍니다.

2007년 10월 23일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10/23 15:40 | 보통투자학 | 트랙백 | 덧글(1)

지그 지글러 목표설정 프로그램

 

목표설정 프로그램


성공하는 사람은 프로그램을 가지고있다.

그는 자기가 거칠 과정을 설정하고 거기에서 벚어나지 않는다.

그는 계획들을 입안하고 그것들을 실천한다.

그는 자기의 목표를 향하여 곧바로 나아간다.

그는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을 알고 꼭 거기로 갈 것임을 안다.

그는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자기 욕망의 대상에게로

     자기를 데려다 줄 그 여행을 사랑한다.

그는 늘 열의로 끓어 오르고 강한 집념으로 가득차 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성공한 사람이다.


               - 지그 지글러 -


우리의 시간을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세심한 주의를 기우리지 않으면 시간을 잃어버리게 된다.

시간 소비자가 아니라 능률적인 시간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성취는 잘 짜여진 목표설정 프로그램위에 효과적인 시간활용 기술로  승패가 좌우된다.

지금까지 아무리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하더라도 내일의 시간은몽땅 당신의 것이다.

계획을 세우고 매사에 우선순위를 정함으로서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된다.


시간은 돈보다 귀한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모르는 사이에 시간을 죽이게 되고 시간을 죽이므로서 성공의 기회도

 죽이게 되는 것이다.


목표 프로그램 개발 방법

하나의 목표 프로그램을 제대로 개발하는 데는 10시간 내지 20시간 정도가 걸린다.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은 무척 까다로운데  우리중에 고작 3%만이 목표 프로그램을

소유하고 있다.(지그지글러- zigziglar)


제대로 된 목표프로그램을 소유하게 되면 일주일에 최소한 5시에서 10시간 정도는

생산적인 시간을 더 확보하게 된다.

또한 하나의 목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보게되면  육체적, 정신적, 영적, 사회적 목표이건,

직업적 경제적 목표이건 다른 삶의 영역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된다.


즉 성취하는 원리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자! 그럼  목표 프로그램 작성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제 1 단계

당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내달리도록하여 당신이 되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갖고 싶은 모든 것을 생각나는 대로
  종이에 적어보자

여기엔 대략 한 시간 정도가 걸린다.

단 주의 사항은 반드시 종이에 기록하라.


"당신이 목표로 하는 것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직 뿌려지지 않은 씨앗만 가진 셈이다."


제 2 단계

 24시간 내지 48시간을 기다리자

그리고 이틀 정도후에 당신이 적은 목표에 대해 "왜" 그것이 되고 싶고, 갖고 싶은지

단 한문장으로 답변할 수 있는 것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삭제하라

(단 한마디로 말할 수 없는 것들은 이유가 분명치 않고 당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아니다.)


제 3 단계

다음의 다섯가지 질문에 대답을 해보자.


1, 그것이 진정 나의 목표인가?

(주위의 환경, 가족 ,의무감 등 타인에 의해 정해진것이 아닌지 점검한다.)


2, 그 목표가 도덕적으로 옳은 것이고 그 누구에게도 정당한가?


3, 이 목표에 도달하면 나는 나의 삶의 주요 목표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인가?


4, 나는 이 목표를 향해 출발하여 마침내 도달하겠다는 각오를 할 수 있는가?


5, 이 목표에 도달한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가?


위의 다섯가지 질문에 확연하게 대답할 수 없는 것은 과감히 삭제하자


제 4 단계

삭제하고 남은 목표들에 대해서 다음의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보자


1, 이 목표에 도달하면 나는 더 행복해지고 -  더 풍요로와지고 -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귈것이고

 - 마음의 평화를 더 누릴 것이고 보다 더 안정될 것이고 - 가족관계가 더 좋아질 것이고

나에게 더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인가?


2, 더 나아가서, 이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보다 더 균형잡힌 성공을 기약하는 길일까?

위의 질문에 머뭇머뭇 거렸다면 삭제하라


제 5 단계


이제 위의 4가지 관문에서 살아남은 목표들을 세부류로 나누자


1, 단기적인 것(한 달 미만)

2, 잠정정인 것(한달에서 1년)

3, 장기적인 것(일년 이상)

이러한 목표를 설정할때 주의 사항이 있다.


당신의 현재 능력과 여건과 환경에 구속되지 말아야 한다.

20대 중반의 여성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거나

20대 후반의 남자가 월드컵에 출전하겠다 하는 비 상식적인 목표를 제외하고

최대한 합리적으로 사색을 해서 내가 이룰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과를 목표로 삼아라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두려워해서는 않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최대의 적이고 여러분의 소망을 갈가먹는 벌레이다.


어떤 목표는 원대하고 거대한 꿈일 것이다.

목표를 세울때는 반드시 인생궁극의 목적을 내포해야 한다.

학생일 경우 서울대가겠다는 커다란 목표로 세웠으면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서울대 간다는 인생 궁극의 목적이 있어야한다.

최종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과정목적으로 여러단계의 목표가 설정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늘 지속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교육, 건강한 자아상)


그리고 모든 목적은 아주 구체적이어야 한다.

단지 영어 잘하겠다는 목표보다는 ' 1월1일까지 꼭 토익800점을 받는다 ' 와 같은

구체적인 것이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볼때 하루에 집중할 목표를 4가지 이상 가질 수 없다

건강, 학업, 승진, 사업 등  여러 방면중에서 하루에 실천할 수있는 4가지 정도의 구체적인

목표를 공격대상으로 하라


그리고 목표를 정했으면 다음의 항목을 점검하라


1, 그 모든 것을 구체적인 목표로 설정하고 기록했는가?


2, 당신이 누리게 될 이익을 일일이 기록했는가?


3,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장애들이 어떤 것인지 확인했는가?


4, 그 목표를 도달하는데 요구되는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5, 그 과정에서 누구에게 어떤 집단에게 단체에게 도움을 구할 것인지 확인 하였는가?


6,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가졌는가?


7, 언제쯤 가능할 것인지 구체적인 날짜를 정했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목표가 구체화 되면

매일 4가지 정도의 목표 목록을 늘 손이 닿는 곳에 두었다가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숙지하고 읽고 참고로 하라


즉시 행동에 옮기기로한 네가지 목표중 하나가 이루어지면  그자리에 다른 목표를 옮겨

계속 추진해나가라..


- 지그 지글러 성공철학 참고 -


by 오여신님 | 2007/10/17 12:25 | 보통투자학 | 트랙백

알고보면 숴운 재무관리 자산관리

재무관리 자산관리


말만 들어도 웬지 끌리면서 부담스럽다.


금융재정이란 거대한 단어처럼 보여도

우리 보통사람은 그냥 일상에서 보면

그냥 내가 받는 월급이다.


그 월급을 잘 관리하느냐가 바로 재무관리이고

그 월급을 잘 쪼개서 수익이 나게 하는 게 자산관리인 것이다.


둘 다 비슷하니 보통사람이 뭘 따지고 물어 보겠는가.


다만 자신에 월급을 가장 확실히 볼 수 있는게

무조건적이다.  바로 가계부인 것이다.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돈을 파악하려면


가계부를 통해 자신의 돈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 다음 자산관리가 들어가는데 이때 자신의 지식이 한몫을 하는것이다.


여기선 발품이 아니라 머리품 이다.

즉 상담을 통해서 자료를 통해서 나름대로 분석하고 파악한 자료를 토대로

금융상품에 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상품파악하기 정말 정말 어렵다.


펀드에서 표준편차?

예를 들어  아시아투자지만 중국에 30% 인도에 10% 한국에 30% ,  나머지 채권

그런데 여기서 %는 확실한 게 없단다. 운영사에 따라 적정한 나라에 흐름을 파악해서

그 %를 다르게 한다는 것이다.


기준가? 

넘 올라도 문제고 안올라도 문제고 리츠는 요즘아니다
뭐 그런 정보는 말그대로 모네타등에서 정보를 얻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예로 맥쿼리가 작년 1위 올해는 -마이너스 펀드다 그러니 이게 정보를 통해 며칠 공부해야한다는거다.


재무관리도 자산관리도 쉅다 1년에 한번 년말정산하면서 같이

자신에 1년치 재정관리를 해보자.  

가계부만 잘 써도 재무관리니 뭐니 해서 인터넷 정보방에서 헤메도 다니지 않아도 된다.

오늘부터 가계부쓰자 단 인터넷말고 손을 직접 귀찮더라도 기입하는것이 가장 좋다.
헉걱 내가 이렇게 다 돈을 써 할겁니다.  ^^

2007.10.10 오여신님

by 오여신님 | 2007/10/17 12:02 | 보통투자학 | 트랙백

목적과 성취감

 

생각은 무기체이다.

마음의 강에서 생각의 강에서


구체적이지 않은 그 형상을 끝없이 생각하고 하루를 매일 버린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

알고 있는데 구체적이지 않다는 말은 그 형상에 형체가 없기 때문이다.


알고 있으나 목적이 없다면 그 내용은 의미가 없다.

목적을 정해 알고 있는 걸 최대한 활용해야 그게 바로 성취다.


목적도 없고 성취감도 없다면 삶은 항상 무기체적인 생각의 삶이다.

우리는 유체적인 성취감을 빨리 찾아야 한다.


목적을 정해야 삶은 그대로 진행된다.


그것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