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아이가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공원에 나가

학원에서 친해진 동생이랑 놀면서

텀블링 백핸드 뒤공중돌기를 연습하는데

    

거기 지나가던 관장님이

아이를 지켜보시고 학원동생한테

“언니 좀 데리고 와봐”라고 하셨답니다.

 

호기심천국 이긴 하지만

선뜻 놀러 가지 않았고

계속 저한테 물었습니다.

가도돼? 갔다 와도 돼?

그렇게 갔던 아이가

3일을 맛보기 하는 걸

이례적으로 5일을 놀러 갔습니다.

그렇게 제가 매달리고 매달려도 안 하겠다는

운동을 다시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관장님이 넌 최고라고

넌 내가 최고로 만들 수 있다고

네가 국대 라고 너는 특별하다고

그 말을 들은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다시 시작 하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그렇게 말해주신 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운동을 접하는 아이에 삶도 참 안타깝지만

체육인이라면 실력자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를 보고 느끼는 그 느낌

 

운동부 아이들의 그 쓰레기 인성과 그들 부모들 코치들

아이와 제가 받은 상처 그 시간이 치유되길 바랄 뿐이다.

부디 이분은 진정한 체육인이시길 바랄 뿐이다.

 

진정한 금메달은 폭력과 폭행으로 만들어진

금메달이 아닌 겁니다. 그 영광을 그런 코치와 나누는 게 행복한가요?

문체부가 체육회가 제발 좀 정신 차렷 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끝없는 탄성과 칭찬을 해주신

정말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기를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기를



 

나는 더 많이 공부를 해야 하나 봅니다.

삶에 일부가 화로 시작해서 화로 끝나는 것

바로 나 자신을 잃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자긍심이니 인내니 그런 것 보다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에 더 많이 신경이 쓰이고

인터넷에서 클릭만 하면

성적인 사진도 더욱 화를 불러 드립니다.

 

나는 더 공부해야 하나 봅니다.

돈을 위해 사람이길 포기한 신문사 방송사 모습을 인정하는 삶

자살하는 사람의 삶

무서운 악플 세상을 인정하는 삶

채팅방을 이용해 어린학생들을 잡아먹는

포식자들의 저질스런 삶.

 

1998년 IMF로 계속 힘들어하는 시기였습니다.

우리 사무실 위층에는 일용직 및 도우미분들을

모집하는 사무실입니다.

 

하루는

옆 사무실에서 전날 거의 먹지 않은 자장면 그릇이

계단에 놓여 있었습니다.

저는 사무실을 나와서 화장실로 가려는데

아저씨 한분이 그 자장면을 손으로 허겁지겁 먹고 있었습니다.

나와 눈이 마주치고도 손에 가득 들고 위로 올라가시면서

그 눈빛은 참으로 따뜻하고 미안해하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도 저는 그날을 기억합니다.

IMF가 그들에게 치명적인 삶을 가져 온 겁니다.

이겨내기 버거운 삶을 때론 그분은 잘 살고계실까?

생각이 납니다.

    

 

2020년 코로나로 온 세상이 지구의 모든 나라가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홍대는 여전히 사람이 북적였습니다.

수북이 쌓인 재활용 쓰레기부터

사람들이 쓰레기가 모인 자리에

그냥 버리는 모습까지

그분은 나이가 좀 들었고

옷도 평범하게 입은 모습이었습니다.

작은 가방도 메고

 

그분이 가다가 말고 쓰레기 더미에서

누가 버린 음식점 봉지를 들고는

제 앞에서 그걸 또 드시는데

저는 그대로 얼음으로 서 있었습니다.

 

다행이 그 자릴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고

저와 그분만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정류장에만 사람이 몰렸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손으로 음식을 드시고는

아주 빠른 걸음으로 사라지셨습니다.

 

저분은 무엇을 하는 분인지 모르지만

더는 개인적인 판단을 안 할 겁니다.

 

저는 그분에 사정은 물론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저 그 시간에 있던 지나가는 행인일 뿐.


다만

삶은 누구에게나 평등하지 않습니다.



 

하느님 저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부디 제게 길을 알려 주세요 하느님.

 

2020.07.14 오여신님 글


전갈좌 심리 4


26. 별자리별 편견들과 걷기

    

이름은?

Happy Scorpio

 


미션 임파서블

 

전갈자리의 키워드는 직관, 통찰, 그리고 비밀스런 내적에너지

 

전갈자리는 비밀스럽다. 그러나 이건 비밀인데,

비밀이 많은 것은 그들의 의도가 아니다.

그들은 말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건 말(혹은 글)이 우리, 나,

너라는 존재를 나타내주기에 가장 근접한 도구인 동시에

무한한 한계와 왜곡된 이미지를

어쩔 수 없이 내포하고 있다는 걸 직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말을 할 때 냉철하고 논리정연하다.

그들이 감정을 나타내더라도

그것은 냉소에 가깝지 감정이 떨어지는 서정시는 아니다.

가장 뜨거우면서도 철저하게

차가운 전갈자리는 말을 아끼고

그 안에 대신 비밀을 남겨둔다. 여지를 남겨둔다.

그 여지 안에 들어와

전갈자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몸을 움직이게 하는

누군가를 그들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비밀의 문을 연 자들,

마음을 움직인 자들은

그리고 전갈자리의 열정적인 삶의 목표가 된다.

그 사랑은 끈질기고 처절하며

때론 심해의 어두운 바닥을 텅텅, 내 보인다.

그들의 사랑은 때로 너무 강한 집착으로 힘들고

아플수 있다. 오직 한사람만 보는 성격이라..


 

물론 다른 전갈자리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다만 사랑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잠시 생각해 그렇게 할 뿐

그들이 진짜 사랑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잠자던 전갈자리는 다시 깨어나 느리지만

가장 강력한 집요하게 움직인다.

 

때론 전갈자리는 정말 순진하고

너무 진실해 바보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은 정녕 그렇다.

순진하고 진실하다.

그러나 전갈자리의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는

서로 이해되지 못함,

소통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무도 모르는

엄청난 희생 혹은 고통을 숨기고 있다.

 

전갈자리의 사랑은 뜨겁게 달아오르는

양은냄비가 아니라,

고요히 끓고 있지만 모든 감정들이

안에서는 요동을 치는 정력가들

이런 이유로 전갈자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많은 각오를 해야 하는데,

그들은 사랑을 얻기 위해서 투자하는 에너지만큼

배신에 대한 무서운 칼을 간다.

배신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자신이 신뢰로 똘똘 뭉친 사람이라면

전갈자리를 사랑할 자격이 있다.

 

 

전갈자리들은 

운동도 건강도 그들의 마음 깊은 곳을

자극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들은 자신의 힘이 어디까지인지

자각하고 있지 못한 까닭에 어떤 것도 할 수 있으며,

자신을 완전히 쏟아낼 수 있는 가능성도

어떤 별자리보다 많다.

운동들은 전갈자리인의

에너지가 집중될 수 있는 분야다.

그들은 솔직히 전쟁을 공공연하게

찬양하기도 한다.

게임은 그들에게 시시하다.

단지 인간이 극한을 경험하게 되는

전쟁이 포함한 죽음, 사랑, 생존 등

격렬한 것들에 격렬히 반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무술로 몸을 연마하고

내적인 에너지를 잠재운다.

몸과 마음을 완전히 쏟아낼 수 있는

그 무엇이라도 그들을 매혹시킬 것이다.

 

그렇다면 걷기는 어떤가?.

전갈자리는 쉼 없이 걷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걸으면서 자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걷는 것이든,

호젓한 길을 걷든 그들에게 중요치 않다.

그들은 자신이 이 길을 가면서

어떻게 변해 가는지

그것에 매혹될 뿐이다.

그러나 냉소적인 그들,

곧 또 모든 것에서

이면을 통찰하는

그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부질없음.

 

 

27. 별자리별 사랑 스타일

정직한 사랑

 

★ 다이내믹한 육체적인 사랑으로 안정성과

전신 전력하는 적극적인 리듬.

침착한 태도와 침묵을 지킬 줄 아는

안정감이 섹스어필되어

사랑의 키를 장악하는 적극적인 노력 형이다.

경솔한 행동이나 불안정한 마음이 없고

오직 로맨스의 만 모든 전력을 다하는

다이내믹한 육체적인 사랑으로

상대를 선택하는 데 한 치의

과오도 인정하지 않는 본능의 소유자이다.

예민한 관찰력으로 사랑의 길을 지켜간다.

 

★ 남

호감을 사는 매력을 소유자로

늠름한 모습과 온 몸으로 연출해내는

기교가 섹스어필되는 형이다.

한번 정해지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도전하여 승리를 장식하고

다른 면에 도리어 소극적이기

때문에 딴눈을 팔진 않는다.

경우에 따라선 목적달성을 위해

전력투구하기도 하지만

가정을 가지게 되면 믿음직스러운

가장으로 변하고 남편의 위치를 강조한다.

 

★ 여

예민한 후각과 민감한 육감을 지녀

배신하거나 불성실한 파트너를 분별해내는

엄청난 예지적 능력자

그래서 믿음직스럽고, 씩씩한 행동력과

든든 체력을 갖춘 남성에게 단번에 마음을 뺏긴다.

한 번 결정하면 계획적인 구애를 펼치며

승리로 이끌어 가고 결혼하면 완벽한 남편과

가정을 꾸미는 데 능란한 수비자가 되고

왕성한 정력으로 사랑과 가족을 지키는 성벽으로 변한다.

    

 

28. 별자리별 사랑에 빠졌을 때의 행동

① 상대방에게 아주 푹 빠져있다.

② 자석처럼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③ 소유욕이 강하다.

④ 공적인 자리에서는 감정을 숨긴다.

⑤ 알게 모르게 상대방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⑥ 충실하다.

⑦ 상대방을 휘어잡기도 한다.

⑧ 자신의 기분에 솔직하다.

 

29. 별자리별 이별시 행동

마음속으로 미리 상황을 그려보고

결론을 내려서 파탄에 이르면 외상을 입는다.

그리고 이별 또는 사업실패의 원인을

끝까지 밝혀내려 한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은 무엇이든지

받아들이려고 결심하기도 한다.

사실 그럴 수 있어야

당신은 편집광적인 태도를 버리고

좀 더 나은 미래를 걷게 될 것이다.


전갈좌 심리 3


이름은?

Happy Scorpio


10. 자신의 좌우명은?

쓸데없는 말은 필요 없다. 눈빛으로 말한다.

나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면

이 세상에 할 수 있는 일 이란 아무 것도 없다.

 

11. 술버릇이 있다면?

처음에는 내가 주도해 분위기를 띄우지만,

정작 나중에 보면 다른 사람들이 더 흥에 겨워 놀거나

더 망가져서 놀게 한다.

어쨌든 분위기 주도형이다.

그리고 나는 살짝 집에 들어간다.

 

12. 좋아하는 음식은?

자극적이고 매콤한 맛이 나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특히 생선회를 굉장히 좋아한다.

이런 깊은 맛을 우러나거나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면 다 좋다. 너무 애매한가?

(난 생선 절대 안 먹는다.)

 

13. 정말 이것만은 자신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꾸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

사람들의 고민거리를 금방 파악해

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고민이 있다고

느껴지는 친구나 동료에게 자신만이 핵심이라

느끼는 질문 한 두개를 던져

상대방으로 하여금 모든 것을 다

말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

(인 정)

 

14. 나랑 좀 비슷하고 잘 통하는 성향의 별자리가 있다면?

게자리, 물고기자리들하고 있으면

감성이 비슷한 것이 아주 편하게,

그리고 긴장하고 있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15. 좋아하는 이성에게 대쉬할 때 어떻게?

느낌이 꽂히는 이성이 있으면 처음부터

장난 식으로 가볍게 다가선다.

그리고 주위를 자주 맴돌며

내가 곁에 있는 것을 인식시킨다.

서서히 장난 반 농담 반

사랑 고백의 뉘앙스의 멘트를 날리다가

분위기가 넘어온다 싶을 때

확 멋지게 정열적으로 고백을 하고

그 다음은 알죠? 깊은 키스의 순간으로!

(박수~~~이런걸 언제 해본건지.. 기억도 안나)

 

16. 자신의 소원이 있다면?

진지하게 인생을 고민하며 열정적으로 살고 싶다.

 

17.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은?

정장 스타일의 옷을 좋아한다.

노출 있는 옷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목이 있는 폴라티도 굉장히 좋아하는 종류의 옷이다.

색깔은 검정이나 붉은 색 계열의 옷을

선호하는 편이다.

 

18. 즐겨보는 TV프로는?

'역사 스페셜.' 난 뿌리가 궁금하다.

무슨 일이나 상황이라든지

그 일이 일어나는 근간이 궁금하다.

지금 일어나는 상황의 현상보다는

그 일이 어떻게 일어나게 된

배경이나 근원이 궁금하다.

그러니 난 다큐멘터리 같은 프로그램을 좋아 한다.

 

 

19. 받고 싶은 선물은?

자신이 받고 싶어하는 귀한 선물을 하고

그만큼 상대도 자길 알아봐주고

대우해 주길 바란다.

 

 

20. 자신이 느끼는 자신의 타입은?

나는 전갈자리를 사랑한다.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스타일

정열적이고 따뜻하고 정의로우며 남을 급 배려 한다.

하지만 할 말은 하고 살자! 제발

 

21. 별자리별 여성의 궁합!

 

★ 어울리는 별자리

정이 많고 예민함을 이해해주는 물고기자리,

가정적인 게자리,

천칭자리와 좋은 관계를 만든다.

염소자리, 처녀자리도 좋다. 전갈자리도 좋은 편이다.

 

★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허세가 심한 사자자리, 냉정한 물병자리와 맞지 않는다.

황소자리와는 자존심 싸움을 한다.

질투심이 많은 당신의 사랑을 받아 줄

바람피우지 않는 성격이 좋다.

 

 

22. 별자리별 싫어하는 행동!

 

바람을 피우는 것.

성(性)에 흥미 없기.

관계에 흥미 없기.

질투 나게 하기.

뭐든 결단력 없고 믿지 못하게 하기.

신뢰감 없고 우왕좌왕 하기.

기다리게 하기(못 참는다).

계획을 계속 변경하기.

예측 못하게 중구난방으로 하기.

상대를 조종 못하게 할 때.

 

23. 별자리별 딱 맞는 특징!

 

무뚝뚝해 보이지만 강한 열정이 있다.

 

★ 소유욕이 강한 별자리

 

전갈자리는 육체적인 사랑을 중요시하는 별자리.

당신의 사랑은 가끔 진실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당신은 조건을 두고 연애하는 경향이 있다.

 마음속 깊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도 드물지만,

 진실로 사랑을 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독점욕이 강한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 애정에 충실한 별자리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엄청난 열정을 숨기고 있다.

통찰력이 강한 전갈자리 여성은

애정에서는 매우 헌신적.

전갈자리는 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항상 연인을 걱정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약 연인이 배반했을 경우엔 강한

복수심이 발생한다.


 

★ 강렬한 열정의 별자리

 

당신은 강렬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사랑하게 되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 준비도 되어 있는 사람.

당신은 가정을 꾸리면 가정을 위해서도

아주 헌신적인 사람이 된다.

게다가 당신은 스킨쉽을 아주 좋아해서

이것으로 서로의 사랑을 증명하려고도 한다.

 

24. 별자리별 여성들의 특징

전갈자리 여성은

오래된 습관을 조금씩 수정해 가면서

 천천히 걸어가기보다는 석판을 지우고

새롭게 시작한다.

그래서 그녀의 인생은 항상 롤러코스터 위를 달린다.

 

전갈자리의 에너지는 항상 대립 속에서만

솟아오르는 것 같다.

전갈자리 여성들도 자신이 항상 변하며,

독수리처럼 날아다니는 삶을 살고 있음을 알고 있다.

영적인 지식도 있고,

자신을 변화시킬 방법도 알고 있다.

 고통과 패배의 잿더미에서 일어나는 법도 알고 있다.

그녀는 살아가면서 기쁨과 고통,

창조와 파괴라는 엄격한 양극단을 추구한다.


 

★ 전갈자리 여성의 일반적인 특성들

 

복잡한, 현실적인, 신비주의적인,

성욕이 강하고

낮의 모습과 밤의 모습이 다른 존재,

무심하고 초연한, 거만한, 비밀을 좋아하는,

자기방어가 뛰어나고 

소유욕이 강하고  순응하지 않는,

 우상파괴주의자, 지도자 기질이 있는,

외로운, 죄책감을 갖는,

자기 파괴적인, 평범하지 않은 운명,

살면서 변화와 전환기,

정서적 죽음과 재생을 경험하는, 권력을 이용하는 타입


  

25. 별자리별 공부 스타일!


★ 한가지에만 너무 매달려요.

 

당신은 무엇 하나에 열중하면 그것에만 집착해 버려요.

그래서 관심 있는 과목은 열심히 하지만

그 이외의 과목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거나

하나의 문제에 너무 집착하여 다른 문제는 지나쳐 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공부하는 요령이 별로 없다는 얘기죠

. 의문점은 선생님께 묻고

하루하루의 계획표를 꼼꼼하게 짜서

잘 실천하는 계획적인 공부방법이 필요해요. 노력은

많이 하는 편이므로

공부하는 요령을 잘 알게 되면 최고가 될 수 있어요.







전갈좌 심리 2


 별자리 분류!



 

비밀스러운 처세꾼

 

전갈자리 사람들은 내성적이고

극단적인 감정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결혼 이벤트 회사에서 전갈자리 여성을 맺어주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작품으로 만든 전갈이 예술가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게 된다면?

전갈자리 사람들에게는 브로치를 선물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별자리가 전갈자리인 스파이들이 어떤 방법을 이용하는지는? 전갈자리 남자가

여성을 평생의 반려자로 만들 때 얼마나 치밀하게 행동하는지는?

그리고 빨간색 오픈 렌터카를 탄 전갈자리 여성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 성격

 

"아무도 알 수 없는 비밀."

전갈자리 사람들은 다른 별자리 사람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완강하게 자신의 깊은 곳에 비밀을 감추고 있다.

누군가 고문을 해서 알아내려 해도

그럴수록 비밀을 더 깊이 파묻어 버릴 뿐이다.

나중에는 스스로 그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다.

내면의 가장 비밀스런 것을 조금이라도 보려면

 부드럽게 접근해야 한다.

절대 강요하면 안 된다.


5. 별자리별 인터뷰

 

. 이름은?

Happy Scorpio


 

2. 별자리별로 본 나이

인간의 나이를 84세로 친다면 50에서 56세에 해당하는 나이다.


 

3. 자신의 존재공식은?

I Control, I Penetrate.

 

 

4. 취미는?

책읽기. 그런데 남들이 지루해 하는 외국이나

우리나라의 고전 명작 소설들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음악 감상도 좋아하는데

발라드처럼 감성을 건드리는 음악도 좋고

특히 클래식 감상을 좋아한다.

 

(대박 정말 맞다 이건 내가 좀 인정)


 

5. 특기?

뭔가를 배워도 남들보다 빨리 배우는 능력이 있다.



 

6. 장래 가지고 싶은 직업은?

역사학과 또는 철학과, 심리학과 교수,

근원을 중시하는 나로서는 뿌리와 근본을 알 수 있는 역사,

철학 등의 학문과 인간의 내면심리상태를 파악하는 심리학 등에

관심이 많이 간다.


(이것도 역시 맞는것 같다.)


  

7. 자신이 본 자신의 성격은?

겉으로는 활달하지만,

그것은 나를 보호하려는 방법이고

굉장히 감성적이며 나를 드러내기를 싫어한다.

(이건 진짜다 알려고 하지마시오! ) 


 

8. 자신의 장점은?

무슨 일을 하는데 단호한 결정을 내리며

 열정적으로 모든 것에 임해서 매사에 열심이다.


  

9. 자신의 단점은?

주변 상황을 남들보다 잘 꿰뚫어 보는 심미안 덕분에

통제가 안 될 것 같은 상황을 빨리 알아채고는

 그곳에서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할 것이라 생각하고

도망가는 경향이 있다.

 집요하기도 하고 질투심도 많고

거기에 나를 통제해야 하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그러지 못하는 나를 봤을 때 쉽게 우울해 진다.

 

(아! 이건 아닌데.. 너무 열정적이라 워~~하라 하는데.리더심 죽이는데...이건 난 절반 패스) 


 


숫자가 갖는 의미2


1

1은 인간이 살고 있는 우주를 뜻한다. 만물이 우주 안에 있고 통일성 속에 있다.

1은 만물의 시작을 나타낸다. 그것은 빅뱅이자 나뉘기 전의 유일한 대륙이다.

1은 만물의 끝인 죽음을 나타낸다.

죽음이란 단일한 것이 단일한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1은 고독의 자각을 상징한다. 인간은 누구나 홀로 세상에 왔다가 홀로 떠난다.

1은 <자아>에 대한 자각을 상징한다. 인간은 저마다 하나밖에 없는 존재다.

1은 오직 하나의 신이 존재한다는 믿음이기도 하다.

만물을 통합하는 하나의 우월한 힘이 존재한다는 믿음인 것이다.

 

2

2는 1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2는 분할이며 상호 보완성이다.

2는 서로 대립하며 보완하는 남성과 여성을 나타낸다.

2는 사랑을 뜻한다.

2는 자기 자신과 세계 사이의 거리를 상징한다.

2는 다른 것을 소유하려는 욕망을 나타낸다.

2는 오로지 자기 자신, 즉 1에만 관심을 갖는 것에서 벗어남을 뜻한다.

2는 남과의 대립을 상징한다. 따라서 2이는 전쟁이기도 하다.

2는 선과 악, 흑과 백, 명제와 반대 명제, 음과 양, 표면과 이면이다.

2는 모든 것이 나누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2는 서로 반대되는 것들의 충돌을 뜻하며,

이 충돌이 창조적으로 승화되면 3이 생겨난다.

 

3

3은 만물이 정, 반, 합을 거쳐 발전해 간다는 것을 나타낸다.

3은 1과 2의 결합에서 생겨난 자식이다.

3은 삼각형을 만들어 내며 1과 2가 벌이는 싸움의 관찰자가 되낟.

3은 입체를 뜻한다. 세계는 3이 있음으로 해서 부피를 갖는다.

3은 1과 2사이에 관계를 맺어 주고 그 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 힘이 분산되지 않고 한 방향으로 모이면 3은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간다.

3의 운동은 4로 넘어가면서 일시적은 안정 국면을 맞는다.

 

4

4는 3의 효과를 상쇄하면서 힘의 균형을 이루어 낸다.

4는 난공불락의 요새, 네모반듯한 성관, 정방형의 아파트다.

4는 남녀 한 쌍에 두 자녀나 친구 한 쌍이 결합하는 것을 상징하며, 사회 생활의 시작을 뜻한다.

4는 마을이 생겨나게 한다.

4는 동서남북의 네 방위이다.

4는 케이크 중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카트르 카르의 요리법을 나타낸다.

4는 인간의 사지이다. 인간은 이 사지를 이용해서 자연에 작용한다.

4는 안전한 상태이다. 이 상태는 한없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단계인 5로 나아간다.

 

5

5는 신성한 숫자다.

5는 네모난 집을 덮는 뾰족한 지붕을 나타낸다.

5는 한데 모이면 주먹이 되는 손가락들과 몸의 직립을 도와주는 발가락들을 가리킨다.

 

6

6은 건축물이나 도형에 평형을 가져다 주는 마력이다.

 

7

7은 갖가지 전설에 등장하는 괴력이다.

 

8

8은 기하학적으로 완벽한 힘이다.

 

9

9는 잉태를 상징하는 아름다움의 도취이다.

 

10

10은 숫자의 세계에서 수의 세계로 넘어가는 관문이다.


 

이것 읽고 괜히 핸폰 번호확인하고... 쩝 뭐든 알아간다게 어렵다...


 


숫자가 갖는 의미


0

0은 비존재, 무(無), 비현현, 무한정한 것, 영원한 것,

질이나 양을 초월한 것을 나타낸다. 비어 있는 원으로 묘사된 0은

죽음의 공허함과 원에 포함된 생명의 전체성을 동시에 나타내며,

원과 동일한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

타원으로서의 0은 두 개의 호가 각기 상승과 하강,

밖으로 향한 선회와 안으로 향한 선회를 나타낸다.

1에 앞서 나온다는 점에서 공(空), 비존재, 사념, 궁극적 신비,

불가해한 '절대'의 뜻이다.

 

1

1은 원초의 통일, 태초의 시작, 창조자, 주동자,

모든 가능성의 총합, 본질, 중심, 나눌 수 없는 불가분의 것,

배아(胚牙), 고립을 나타낸다. 또한 융기, 상승을 나타낸다.

 

2

2는 이원성, 둘의 교체, 차이, 갈등, 의존,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정적인 상태, 뿌리박음,

변하여 균형을 유지함, 안정, 반영, 대극, 인간의 이원성과 욕망을 나타낸다.

이원성으로서 현현되는 것은 모두 서로 대립되는 쌍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1는 점(点)을, 2는 길이를 나탄내다.

2는 1에서 출발한 최초의 숫자며 따라서

최초의 선(善)에서 일탈이라는 의미의 죄를 상징한다.

또한 순간적으로 타락하기 위숨을 나타낸다.

동시에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두마리의 동물은 배가된 힘을 나타낸다.

 

3

3은 다수, 창조력, 성장, 이원성을 극복한 전진운동, 표현, 통합을 뜻한다.

3은 '모든'이라는 말이 붙을 수 있는 최초의 숫자이며,

처음과 중간과 끝을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전체를 나타내는 숫자다.

3의 힘은 보편적이며 하늘, 땅, 바다로 이루어지는 세계의 3중성을 나타낸다.

또한 인간의 육체·혼·영, 탄생·삶·죽음, 처음·중간·끝, 과거·현재·미래,

달의 세 가지 상(초승달, 반달, 보름달)을 나타낸다.

3은 천계의 숫자이며, 4가 육체를 나타내는 데 비해 3은 영혼을 상징한다.

3은 4와 합쳐져 7이라는 성스러운 숫자가 된다.

또 3과 4를 곱하면 12가 되는데,

그것은 '황도십이궁', 일년 열두 달을 의미한다.

3은 1과 2를 더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2와 1로 나누어질 수 있다.

도교에서 3은 평형을 성립시키는 중심점을 가지기 때문에 강한 숫자다.

3에는 모든 것을 포괄하는 '신성'(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있는데,

이것은 인간의 가족에게도 반영된다. 또한 3에는 중첩효과라는 권위가 있다.

즉 한 번이나 두 번은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지만

세 번이 되면 확실성과 강한 힘을 지닌다.

 

4

 

최초의 입체는 4에서 비롯된다.

4는 현현의 공간적 구조 또는 질서, 동적인 원에 대립하는 정적인 상태를 상징한다.

4는 완전성, 전체성, 완성, 연대, 대지, 질서, 합리성, 측정, 상대성, 정의를 상징한다.

4에서 비롯되는 것으로는 4가지 기본 방위, 사계절, 4개의 바람,

정사각형의 4변, 십자가의 4개의 팔, 낙원에 있는 4개의 강, 지옥에 있는 4개의 강,

네 개의 성산(聖山), 낮과 밤의 네 구분, 달의 4현(弦), 4복음서 기록자 등이 있다.

서구에서는 세계가 4대 원소(동양에서는 5행)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성스러운 사위일체는 삼위일체와 대조적이다. '구약성서'에서는 4가 상징적인 숫자였고,

'낙원'의 중심에서 네 방향을 향해서

십자형으로 흘러나가는 4개의 강(비손, 기혼, 힛데겔, 유브라데),

지상 세계의 4개 지방 등 보편적인 상징이었다.

사위일체는 정사각형이나 십자가 뿐 아니라 4개의 잎 형상으로도 묘사된다.

 

5

 

5는 소우주로서의 인간을 나타낸다.

사지를 뻗어 오각형의 별 모양을 한 사람을 나타내는 숫자다.

오각형 별에는 끝나는 점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별과 마찬가지로

완전성과 힘의 상징이다.

5는 n제곱을 했을 때 마지막 숫자가 항상 5로 끝나기 때문에 순환수라고 불린다.

오각형 별은 원처럼 전체를 상징한다.

5는 중심과 기본방위를 나타내는 4점을 합한 숫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오각형 별 모양은 4대 원소라는 힘을 만들어낸 중심적 창조주인 신성을 나타낸다.

5는 여성, 짝수인인 2와 남성,

홀수인 3의 결합으로서 성혼의 숫자다. 또한 5는 명상, 종교, 섭리,

다재, 오감을 나타낸다. 다섯잎 꽃, 다섯 개의 끝을 가진 잎은 소우주를 나타낸다.

별포는 펜타그램과 마찬가지로 통합된 인격을 나타내며

별표의 곡지점이 위쪽을 향하고 있을 때에는

요술과 검은 마법을 뜻한다.

사람의 다섯 손가락은 최초의 계산기 구실을 했다.

 

6

 

6은 평형, 조화를 상징한다.

6은 1에서 10까지의 범위 안에서 완전수(1+2=3=6)다.

필론에 따르면 모든 수의 중심으로서 가장 생산적이다.

6은 서로 반대되는 대극(對極)의 통일을 상징하는데,

자웅 두 개의 삼각형이 합쳐져 남녀추니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때 꼭지점이 위를 향하고 있는 삼각형은 남자와 불, 하늘을 나타내고,

역삼각형은 여자, 물, 대지를 나타낸다.

또한 6은 사랑, 건강, 아름다움, 기회, 행운을 의미한다.

서양에서는 주사위에서 6이 다른 숫자를 누르는 가장 강한 숫자다.

태양의 바퀴에는 6개의 빛줄기가 있다. 교차하는 두 개의 삼각형,

즉 '솔로몬의 봉인'이라고 불리는 6개의 꼭지점을 가진 별은 완전한 균형을 상징한다.

 

7

 

7은 대우주를 나타내는 숫자다. 완전, 전체성의 뜻이다.

3은 하늘과 혼을, 4는 대지와 육체를 나타내기 때문에,

7은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의 덧없음을 모두 포함하는 제일 작은 숫자다.

7은 완성, 보증, 무사, 안식, 풍부, 재통합, 종합 등을 나타내게 되었다.

그리고 처녀성과 '태모'를 나타내는 숫자다.

7과 연관되는 것으로는 우주의 7단계, 일곱 개의 하늘,

일곱층의 지옥, 7개의 행성과

그 행성이 나타내는 금속들(달은 은, 수성은 수은, 금성은 동, 태양은

금, 화성은 철, 목성은 주석, 토성은 납)이 있다.

우주의 일곱 개의 원, 태양의 일곱가지 광선, 인간의 일곱시기,

지혜의 일곱기둥, 일곱가지 무지개색, 1주일의 일곱 요일,

7음계, 세계의 7대 불가사의1) 등이다.

태양의 제7의 광선은 인간이 현세에서 내세로 가는 길이다.

단식과 회개는 7일간 행한다.

고대 유태인 철학자 필론에 따르면 어떤 수도 7제곱을 하면

제곱과 세제곱 모두를 포함하므로 7은 매우 중요한 숫자다.

일곱 개의 머리를 가진 용은 인도, 페르시아, 동아시아,

켈트, 지중해의 신화에 등장한다.

 

8

 

8은 '낙원'의 회복, 재생, 부활, 지복, 완전한 리듬의 상징이다.

신의 은총에 의해서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것은 제8일째다.

단식과 참회의 7일간이 끝난 8일째는 풍요와 신생의 날이다.

7+1이라는 의미에서 8은 옥타브를 나타내는 숫자, 재출발을 상징한다.

8은 8개의 꼭지점을 가진 정육면체와 결부되기 때문에 입체성을 상징한다.

 

9

9는 강력한 숫자인 3의 거듭제곱(3x3)이고 '3조의 3배'다.

9는 완성, 성취, 달성, 처음과 끝, 전체를 의미하며 천계와 천사의 숫자다.

(9천계, 9천사의 위계) 또한 지상낙원을 나타낸다.

9는 불후의 숫자다. 또한 9는 원주를 나타내는 숫자다.

원주는 90도 단위로 4등분되며 원주 전체는 360도이기 때문이다.

9는 2개의 삼각형이 조합된 모양으로 상징되며,

남과 여, 물과 불, 산과 동굴과 같은 대립원리를 상징한다.

 

10

10은 우주를 타나태는 수, 창조의 패러다임이자,

모든 수를 포함한다. 따라서 모든 사물과 모든 가능성을 상징한다.

10는 모든 계산의 기본이 되는 숫자, 10진법의 전환점이 되는 숫자다.

10은 모든 것을 포함하며, 법, 질서, 지배를 상징한다. 

  난 9 가 젤 좋다..  ㅋㅋ


열애중

나는 아직 어립니다.

나는 아직 연예인도 좋고

물개박수 치면서 웃는 게

즐겁고

내 나이와 상관없이

나는 그냥 어립니다.

 

나이라는 게

무엇을 갖추는지 아직 모릅니다.

그러니 더욱 갖춘 것이 없습니다.

 

나는 여전히 세상과 열애중이고

이 세상을 사랑하고 때론 삐지고

속상해하고 감사도 합니다.

 

하느님

이 세상과 열애하며

뜨겁게 사는

저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2020.06.29 오여신님


https://unsplash.com/collections/1606300/people




공부


눈이 아파요.

허리도 아파요

손가락도 아파요

 

하지만 뇌는 부자가 되요

뇌는 부자라고

자랑하고

싶어 하지만

몸은 아프다고 자꾸만 누워요.


2020.6.9. 오여신님글



빈집이었습니다.

보잘 것 없는 빈집


구태여 거미가 하나 둘 집을 짓는다하고


돌 틈도 남김없이 벌레들에게 내어주었다

 

아랫목엔 더 이상 온기가 없다.


몹쓸 비바람은 내 살을 할퀴고


뜯어내고 사방 군데 구멍을 내며


수북한 먼지들로 나를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바람이 불어다 준 씨앗이 싹이 트니


내 몰골은 더는 집이라 말하기 부끄럽다.


 

어느 날 다 포기하고


대들보가 내려 앉아 가는데 이름모를 사람들이 오더니


구멍을 메우고 기둥을 세우고


지붕도 뜯어 다시 덮고


못도 치고 나는 아프다 문짝을 집어던졌더니


그들은 새로 문짝을 달아주고 귀신 숲 같은 마당에 아이들이 뛰고


생명이 비루한 내 공간을 메웠다.


 

집안에 온기가 돌며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그들은 또 나를 흐뭇하게 바라보더니


지붕을 뜯어내고 기둥도 세우고 벽도 뚫어내더니


너무나 화려한 기와집으로 만들었다.


내 옆으로 방들이 생기고


그럴수록 더 많은 생명이 태어났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썩어서 사라질


이름 없는 나에게 이름이 생겼다.


바로 연예인 또는 스타라고 부른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그렇게 참았던 시간만큼


더 많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2020.07.03  오여신님글



오늘 AOA사건이 터졌다. 그 고통에서 인기란 게 허무한 것이다.


어린나이에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삶의 무게를 고통과 함께 성장하고 


 인기가 오기 까지 무시받는 악습 



자신의 과거를 다 책임질수 없지만 상대의 고통을 즐기는 악질적 괴롭힘은 안해야 한다. 


부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분들은 가해자도 , 피해자도 아닌 아무일이 안 생기길...




나이만 먹네 그려

옛날로 따지면

관 뚜껑 열고 들어가야 하는

반백년 산 나이거늘

아직도 제대로 말을 못 하고

 

어리고 어리석은 놈들을

꾸짖지도 못하고

 

특히 그릇된 부모들을

책망만 했지

꾸짖어 깨닫게 못하였으니

 

반백년 산

의인이 아니요

그저 관 뚜껑 열고

들어가야 할

세월만

기다리고 버리는구나.


2020.5.27 오여신님 



온앤오프 알 고 싶 다. 꿍금해~~~~

1. 효진 (메인보컬 / 1994.04.22)  

본명 : 김효진   

닮은사람 : 나는 휘성을 좀 닮은거 같은데... 아니라고 하면 패스!  

나이: 27살   

내가 반한 이유 : 웃는모습 잇몸이 만개~~~ 꽃이 피는 것 같은 웃음

 

 

2. 제이어스 (리더, 리드댄서 / 1995.01.31)

 

내가 반한 이유 : 엄청난 밝은 모습 정말 착하고 귀한 상이다.


 3. 이션 (리드보컬 / 1994.12.24)


내가 반한 이유 : 말 그대로 개구쟁이 끌리는 매력덩어리 귀요미

 


4. 와이엇 (메인래퍼 / 1995.01.23)


내가 반한 이유 : 멋진 굵은 목소리 귀요미가 있는 웃음

 

5. MK (리드보컬, 서브래퍼 / 1995.11.16)

 

내가 반한 이유 : 웃는 모습과 차분한 모습

6. 유 (메인댄서 / 1999.03.16)

 

내가 반한 이유 : 모든 춤을 매력적으로 춘다. 눈에 확  들어와요

 


팬덤 : 퓨즈(FUSE)


= 온앤오프(ONF) + 뮤즈(MUSE)의 합성어


뜻 : 온앤오프를 완성 시켜줄 단 하나의 존재

 




Fuse는 


옛날 집에  두꺼비집이라고 아시나요?

 

 배선의 단락(합선)으로 인해 과전류가 발생 해서 


 두꺼비 집안에 있는 FUSE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옛날 가정집에는 FUSE가 없으면 큰일나요. 


 만약 예비로 없으면 집에 전기를 전혀 쓸수 없으니깐요.


정말 중요한 존재였는데 


지금 가정집들은  계량기와 MAIN 차단기가 너무 좋아서


fuse가 필요 없죠.


 

하지만


많은 전자기기들에는 이 fuse가 없음 절대 안되요


바로 전자기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온앤오프 퓨즈분들도 


온앤오프를 지지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좋은 이름을 지었나 봅니다.



저도 퓨즈로 살겠습니다.^^


<사진들 출처는 그대로 사용했지만 사진도용금지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내릴께요>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온앤오프

누구나 기회가 오는것이 아니고 설사 온 기회도 그저 물거품처럼 사라질수 있다.

아픈손 김우석 그렇게 맹목적인 표와 사랑으로 뽑았는데 m.net에 어리석은 놀이 짓에

 내가 놀아나고 아~~엄청난 그 기회가 물거품이 된 나의 픽 김우석 

짤랑단 카페에서 열심히 열일하는 짤랑단들

 하지만 나는 그저 팬으로 극성스럽지 않고 오직 김우석만 밀어주려 했는데

암튼 드럽게 까다로운 등급 화나고 꾹참고 정말 다시 화나서 돌아섰다. 바로 탈퇴


온앤오프 안보면 모르지만 보면 다시볼 바로 숨은 보물급 팀이다.
                                                                                         


다만 온앤오프에 3박자가 좀 안 맞는다.
 
춤 끝내준다. 노래 잘한다. 곡?

바로 소속사의 어울리지않는 리듬이

전혀 안 어울리는 곡을 주니

못 뜨는 것 

바로 소속사 탓이다. 

그 예로 뜬 팀들에 음원을 보라 듣는 순간 팍~~그리고 풍부한 퍼퍼먼스


건물 건너편에 밤이면 정말 많은 젊은 친구들이 모여 춤을 춘다

첨엔 워너원 엑스원급 연예인들 온 줄 ~~

와! 대박 춤을 춤을 너무나 잘 춘다

하지만

그들은 왜 춤만출까?

바로 기회를 기다리는것 아닐까? 저렇게 미친듯이 추는건


삼박자

음원으로 귀를 호강시키고

춤으로 눈을 호강시키고

외모퍼퍼먼스로 사람을 휘어잡아야 한다.


그 예로 It's rainning' 

자신들이 원하는 걸 하기 위해

편곡하고 자신들에게 잘 어울리는 곡으로 수정해서

눈과 귀 퍼퍼먼스 3박자가 딱 맞은 온앤오프



이 곡으로 국민들에게 온앤오프를 제대로 알아 볼 수 있게 해준 것




지금 가지 내가 온앤오프를 몰랐던건 못해서? 안해서?  첨만에 음원이 별루

앞으로  꽃길 만 가자 온앤오프



나의 최고의 픽 멋진 온앤오프 효진

팬 카페지기가 진정한 팬을 몰아낼 수 있다... 흑흑 너무 까다롭게 안 하시길 바랄 뿐

한방에 돈 안 날리고 싶다면

< 한방에 돈 안날리고 싶다면 집 잘 보고사라 >

 

1.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물건을 보라 (버스, 지하철, 택시)

이 모든 게 편리한 지역 집을 사라. (단 경전철 제외)

    

 

2. 지역을 볼 때 오를 수 있는 지역인지 확인하라 .

 

3. 단순호재 ( 호재성이 있다고 유혹 GTX 또는 경전철등

곧 만들어진다는 등 교통 불편 지역 속지마라. 결국 분양홍보물이다

 

 

4. 묻지마 투자 하지마라.

 

5. 무리한 대출을 해서 집을 사지말라 .

 

6. 갈수 있는 부동산을 사라 .

(현재 가치가 미래 가치가 된다.

즉 수요층이 많은 지역 장기투자자가 가능한 곳)

 

7. 높은 언덕위에 집 (다리 아파요~)

4,5층이 높은 집 등은 구매 시 큰 이득이 없다. 단 엘리베이터 OK

 

8. 낡은 집이라 해도 위치 환경이 좋으면 사라

그리고 인테리어해서 팔아라.

 

9. 집 앞 ,옆에 고압 전봇대 등 시설물이 없는 집을 사라.

 

10. 골목 끝 집 사지마라(단 환경을 고려)

집 앞 4M도로 있는 거

다만 큰 차가 많이 다니는 넓은 도로,

고개넘는 언덕 집들은 결국 소음으로 힘들다.



에티오피아 여행 - 아디스아바바 와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에 갔습니다.  


물론 일로 갔으니 사진이란 겐 그리 많지 않은 점 젤 아쉬운 점



우리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으로 갔습니다.


최고 항공사라는 말이 맞네요 서비스 죽입니다.



9시간 날라가는 데 실제 의자는 대한항공과 같았지만  죽이는게


바로 영화종류 였습니다. 한국영화는 물론이고 최신영화 나라별 아이들용


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론 전부 영어로 나와요..^^;


단 한국영화는 우리말이라 좋았어요. ㅋㅋ


음식 맛있어요. 맥주랑 마른안주(땅콩같은거) 주는데 좋아요~~ㅋㅋ


한번쯤 타보라 권하고 싶은 비행기 입니다. 이코노믹이라 사진은 이정도



두바이 도착 경유지 입니다. 그냥 13시간 에티오피아항공 타고 가도 되지


만  너무 힘들것 같아서 이렇게 경유지를 잡았는데 바로 여기가 두바이란


사실이 좋았어요.





의외로 한적하고 의자도 많았어요 넓어요 구경을 다 하기 힘들었고


스포츠카도 전시회 놓았어요 가격 비싸네요 ㅎㅎㅎ


사막에 마스코트 낙타가 천지에 있네요 .


물론 아랍에  자랑거리 대추야자도 사방에서 팔아요.


 

변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아이디어다 싶어 한장~~


좋은데요 완전 실속있어요 .



이제 출발~~ 에티오피아로 아디스아바바로~~


공항이 뭐라고 해야하나.... 아주 많이 아날로그???식으로 되어 있어요


비자 받아야 해요 현장에서 50불입니다.


줄서는데..아주 그냥 중국수준??? 정말


유럽사람들도 한줄 두줄 서기 정말 못해요.


너무 심하게 외국사람은 그냥 막~


참고로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 정말 멋진 분들입니다. 


최고의 수준 대한민국



비자 받을 때 질문해요 ㅋㅋ


뭐하러 왔냐고 물어요 여행이라고 했고 상당히 한국사람에게 친절해요..


좋아~~요




집에서 출발 호텔방에 24시간만에 들어 갔어요


아디스아바바 시내에서 조금 멀리 있는 "인터콘티네탈 호텔 "

한국 생각하시면 큰 일 나요..ㅜㅜ  여기 호텔은 수준이 별3등급????



다음편에 계속~~~오여신님 글



스토브리그 드라마~~

스토브리그 드라마~~

 

지금 이드라마를 우리학교 교장 교감 샘이 봐야 하는데.


교육청 교육부 지도자 감독관들이 봐야 하는데.


이 드라마는 내가 그 토록 고통스러워 하는 부분을 말해준다.

 


그 거짓같은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핑계로 그 이유로


얼마나 무섭게 코치와 친화력을 가지려  노력하는지 


그로인해 정작 어느 인재를 죽였는지...미친부모들 물론 지금도 하고 있고..


그 부모들은 가해자들입니다.



스토브리그 4회는 비리로 뭉친 감독을 가차없이 짜른다. 


아무리 학연지연으로 묶여 있어도


멋 있다. 당연한걸 너무나 당연한 걸 감동해야 한다.




지금 현실은 학교가 그 비리를 덮고 겉으로 좋아보이게 끔 하고 싶은 맘도


알겠지만 교장선생님 정신차리세요. 교감선생님 정신차리세요.


과감하게 코치들 짜르고 그 비리 학생들도 전학 보내고 운동 못하게 


만드시는게  맞는거죠.




샘들~~아셔죠?


자신들이 가해자 방관자그리고  비겁한 겁쟁이신 걸  


이들이 죄책감 없이 살아가는걸 어떻게 보나......



운동에 비리로 뭉친 그지 같은 학교들 거지같은 학부모들


똥물로 만들어진 학교 운동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남궁민에 역할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쁘다.


남궁민님 정말 감사합니다. 4회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SBS 짱~


      자신이 이바닥에 오랫있다고 왕이 된 줄 아는 코치 감독들 그


들은 아직도 무식한 권력형 비리로  자신들의 자리 싸움에만

 

     빠져 진정한 운동선수를 뽑지를 않는다. 


우린 아는데 교육청과 교육부만 모른다.  


    받은 놈도 주는 놈 다 벌을 받아야 이게 그나만 여기서 어느


정도 이 길고 질긴 더러운 권력이 끊어 지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은방울 꽃

은방울꽃

 

오래전 환상 같은 기억으로 또렷이 남아 각인되어 있는

나의 꽃 은방울꽃

그날 그 오후 그 햇살 그 나무에 핀 은방울꽃을

평생 내가 가장 사랑하는 꽃이 되어 내 입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후 단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인터넷에서 은방울 꽃 모종을 판다.

우리나라 산 여기 저기 군락지가 있고

사람들은 거길 보호하고 싶어 한다.

 

그 어린 나는 검은 신발주머니에 몇 개를 따서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신발주머니 속에서 하얗던 은방울이 갈색으로 변색되고 모양도 다 찌그러져

누가 봐도 흉했다. 누가 그걸 이쁘다 할까? 그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아직도 그날을 생각하면 난 그 시간에 그 자리에 서있다.

나무는 나보다 훨씬 크고 훨씬 멋졌다.

지금의 작은 은방울이 아니다.

내 작은 손 안에 한 송이만 들어갈 정도의

크기였다. 내 손바닥에 얹고 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참이 있었다.

내안에 그날 은방울꽃은 꿈처럼 각인된 최고의 순간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은방울꽃을 사서 뒷산에 심어야겠다.

은은한 향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 귀여운 모양과 눈부심은 잊을 수 없으니.

 

힘들고 무엇인가 모르는 어떤삶에 누군가에게도

순간의 이 기쁨이 남겨지길 바랄 뿐이다.

 

2019.09.27 오여신님


어느새..국정농단 ,최순실,김학의, 마약.

어느새..국정농단 ,최순실, 박근혜, 김학의, 마약

 

지금 잊혀진건가요?


 

다시금 그들이 국민을 개,돼지라는 표현에 맞게


우린 실제 거대한 국정농단과 최순실


박근혜, 김학의의 모든 사실을 묵인하고 잊혀지게

 

조국이라는 법무부 장관만 잡을 건가요?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국민을 기망한 그들을 두고

 

쥐 한마리 잡자고 마구간을 불 지르고 

 

쓰레기같은 그많은 말과 소를 모두 풀어 줄 겁니까?

 

조국농단은 없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이 있는겁니다.

 

제발 국민들이여. 쓰레같은 최순실 박근혜 김학의 국정농단쓰레기들을 


 풀어줄 겁니까? 60~70세 노인분들 망언이 참으로 침통합니다. 

 친일파로 인해 우리가 잘사는거니 고마워 해야 한답니다.

그들을 잡으니 나라가 망하는거지 망언을 서슴치 않으니


젊은이들이여 진실을 보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생은 짧았지만 영원한 행복을 남겨준 토토에게

너무나 짧지만 자기 생을 다하고 간 토토에게

600일에 생을 마감합니다.

2019.8.26 pm 9:40

개구지고 장난스런 우리 토토

엄마를 행해 똥을 던져 치우라고 하고

거실에서 그렇게 알뜰하게 살고

시끄러운 tv소리가 나도

잠을 자는 우리 토토

 

어느 날부터 우리가 오면

반갑게 나와 엄마 손에서 좋아서 뒹굴고

언니 품에 안겨 아기처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입술을 핥아주며 우리 토토 사랑을

느꼈지.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해

사랑하는 우리 토토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꼭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금요일 아침 혹 발견 네이버카페를 통해

남가좌동 햄스터 전문 병원 검색

금요일 약 먹이고 부터 이상하더니

토요일부터 쓰러지면 일어나지 못하고

월요일 아예 제대로 숨을 못쉬고

저녁에 우릴 보고 3시간정도 힘겹게 싸우다

제 품에서 고통스럽게...온몸을 뻗치면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엄마는 토토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아~ 고마워

오늘부터 거실에 우리 토토집을 치워야 하는구나..

늘 그 짧은 다리로 뛰어다니는 모습이

그리울 텐데..엄마 어쩌냐...엄마는 우리 토토

너무 보고프면...


거실을 함께 쓸 수 있었던 멋진 토토 깨끗하고 아름다운 내사랑 

 

 

생은 잛았지만 영원한 행복을 남겨준

토토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느님 꼭 들어주세요 아멘!

 


드디어 8.15광복절입니다.

드디어 8.15광복절입니다.

 

일본에 가시지 않은거죠?

제발 3.1절 , 8.15광복절 만 이라도

그들에게 가서 그들에 존재를 보지 말고

 

우리를 위해 피를 토하는 고통에 시간을

다 참으신

독립운동가 분들에 존재를 상기 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일제감정기때 우리나라에 무엇을

하였는지가 중요합니다.

 

당신이라면 독립운동을 하실겁니까?

 

당신이라면 잔인한 고문속에

동료를 지킬 수 있습니까?

 

당신이라면 가족을 등지고

멀리가 독립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까?

 

바로 독립은 두려움 없는 죽음입니다.

죽음앞에서야 비로소 효력이 있는 겁니다.

 

그 고통스런 울부짓음을

이제라도 들으셔야 합니다.

 

일본은 우리가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은 반드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2019. 08.14 광복절 하루 전 오여신님



적자생존

적자생존

 

매우 낯설게 하루를 보냅니다.

무료함이 아닌

그렇다고 어우러짐도 아닌

그냥 나 하나

 

매우 낯설어 지는 건

오늘만이 아닙니다.

 

구름에 두께를 비집고 나오는

햇살처럼

그 찬란함이 오늘은 없을 뿐

내일에 낯설음은

내 심장을 뛰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매일 낯설음은 당연한 거고

오늘에 하루를

하루살이가 그토록 원하는 삶일 수 있음이니

 

제발 낯설음을 거부하지 말고

그냥 나 자신을 위해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그냥 나를 위해 사는 겁니다.

 

그래야 살아남습니다.

 

2019. 08. 14 오여신님이 아이들에게 ...







엄마마중

엄마마중

 

글:이태준


그림: 김동성

 

 


엄마마중 이 책을 아시나요?



가난한 시절 뿔뿔이 흩어져서 살아야만 했던 시절

생계를 위해 일 나간 부모님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방안 가득  기다림으로 채 운 시절


 

저는 이 책을 본 순간 표지만으로도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순간순간 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글만큼 아름다운 그림 한 장 한장이 사람을 감동시키고   

볼래의 인간의 본성 중 가슴속 따뜻함이 베어나오는 겁니다. 

 행복한 책을 보면 사람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짧지만 행복을 그리는 책 이 책을 읽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이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아이 학교 엄마들이 이상해요...

아이 학교 엄마들이 이상해요...아무리 하지 말라고 청렴서를 보내고 문자를 보내도

체육계는 변하는게 없어요.... 끝없이 주홍글씨를 만들어요... 아이들과는 상관없이

부모 자신들의 과시욕을 위하여...돈을 내고 돈을 주고 단합을 목적으로

하지만 집단으로 움직이는 체육계 현실에 진정한 감사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학교는 몰라요... 엄마들이 이상해요..

꽁꽁 숨기고 하는 걸 어떻게 교감, 교장이 알겠어요...


왜???? 악착같이 불법을 하는지... 체육계에 있는 아이들은 정말 특별합니다.

그 능력 아무나 가지고 태어나는게 아니거든요.  

타고나는 거고 그 능력이 주어진 것 역시 신의 뜻인 것처럼

위대한 여정을 갈수 있습니다....



하 지 만

그 특별함이 학교 청렴을 벗어나 완전한 특혜자로 갈수 없음을 알아야 해요..

체육계는 성폭행, 성추행이 난무 하는 것도 이런 과시욕에 빠져

특별함을 누리고자 하는 악마양심이 있어서 입니다. 즉 코치를 봐주기 덮어주기

코치와의 관계는 선이 있어야 해요..

이 엄마들 자신들이 무슨 존재라고 의견이 안 맞으면  그 엄마를 왕따를 시키고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집단적으로 몰아가는 비도덕적 행동을 하지요.

자식교육 즉 도덕성,  인성 , 학교공부는  제대로 시키지도 않고

악의적인 쌈닭들이 되서 학교와 싸우고 부모들끼리 싸우니... 내전도 아니고

정말 자식에게 부끄러운 부모들입니다.. 


체육계 현실을 보면


직업에 비해 너무나 박봉인 운동코치들의 양심을 흔드는 뇌물, 촌지..

그 양심을 자꾸 돈으로 무너 트리니.. 

비리로 뭉친 체육계는 계속 암 덩어리가 버섯처럼 자랍니다.

엄청 커지고 있죠

이미 수술로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말 체육계는 무슨 감사를하고 교육부는 무슨 청렴을 교육 시키는지...

아주 그냥 "바위에 계란치기"  입니다.

부모들과 코치들은 완전한 비리 집단이고 교육부와 체육계는 계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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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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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리가 자라 꿈틀되는 건

우리의 교육 지금 환경이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미래의 미라이

미래의 미라이

 

너무나 감동적인 애니였다.  

살면서 환상적인 일이 생긴다면 이런 경험도 좋을 것 같다.


 

미래의 미라이를 통해   

우리의 인연으로 성격도 다 변화 할 수 있고 살면서 바꿀 수 있음을   

완벽하게 말해주는 영화다.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영화지만 깨달음은 역시 본인들에 몫!!!  

이건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화다.

 

각기 다른 감정들이지만 분명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해줄 것 같다.   

이런 영화는 많이 만들었으면....좋겠다.

 

특히 이영화에서 나오는 주택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새삼 내가 정말 원하는 집이구나...싶었다.


다만 계단이 너무 많아서  좀 계단을 줄이는 방향으로...ㅋㅋㅋ

 

만든다면 역시 건축가 아빠답게 아주 멋진 집을 지었다...


애니가 이렇게 정교하게  AUTOCAD프로그램을 표현한 게 너무 놀랍다.




     아 이런집 직접 다 설계해서 살아 보고 싶다... 


    설계를  하는게 너무 좋다...^^  이런 집에서 살아도 보고 싶은데..


    구조적으로 보강을 많이 해야 하니...이보다는 조금 변형되게 해서...


    내 집안에...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다..



            2019.5.30  오여신님 



내가 말하는 대로 세상은 그렇게 돌아간다.

우린 절대 과거를 버릴수 없지만


그중 죄와 벌이다.

 

항상 학교 학생들아


너의 폭력이 너에게 돌아가고

 

너가 착하고 여린 친구에게 욕한 만큼

 

수만배의 입들이 너를 욕하고 질타 할 것이다.


훗날 아이를 낳아 아이 모임에서  그 과거가 드러난다면?


정말 치욕스러울 것이다.




학교 폭력을 학교에서 학폭의”가 안 열렸다고

 

그 아이가 저지른 폭력이 없다고 말하지 말기를...

 

폭력성을 알고도 과거라는 이유로

 

오히려 안타까움으로 취부하지 말기를...

 

폭력은 그냥 폭력일 뿐 그들을 동정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도 폭력을 당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본보기가 이번

프로듀스 X 101::윤서빈 학폭 일진 의혹

JYP 방출





만약 윤서빈군이 아무 죄없이 이런 마녀사냥을


당한다면 그 역시 안되는 일이다.


부디 윤서빈군이 스스로 잘 살았음을


입증하면 좋겠다.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으로 살 수 없지만


사람이기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은 해야한다.

 

지금 우리 학생들은 자신들의 하루 하루를 다 보여주고



폭력과 범죄를 구분 못하고 오히려 피해학생을 폭행한 사진을 찍어


자신들을 과시하기 까지 한다.


 

안중근의사가 유관순열사가 이런 세상을 만들라고


독립운동을 하신게 아니다.


그분들의 청춘을 받친 것이 아니다.


우린 그분들 때문에 라도 더 좋은 사람으로 잘 살아야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이젠 집을 그냥 사지 마시고 좋은 집을 좋은 방향에 집을 고르자

이젠 내집 한 채로 살아가라는 시대다..

그렇다면 좋은 집 좋은 집이란? 바람 잘 불고..햇빛 좋고


젤 중요한 근방 빨래가 마를 집이다.

근디 안말라~~~빨래가 냄새나~~


 

내 집 방향은??? 집 방향에 의해 빨래가 안 마른다? 

 

믿지 못하겠지만 사실이다.


이거 집 살 때 안가르쳐 줘요.


쯔 쯔 쯔......


무조건 사는 아파트 비싼 값을 못할 수도 있어요!

이런 집만 골라서 사세요...


동쪽으로 문이 나고 북쪽에 앉아 남쪽을 바라보는 집!!!


이런집이 진짜 금싸라기 집 입니다.


2019.03.29  오여신님


혹등고래

혹등고래 처럼

   

한번쯤 그렇게 멀리 뛰어 오르는 삶.

거대한 몸집에 힘을 보여주는 삶.

부드러운 큰 몸집만큼 아름답게

살아가는 인생.

 

한번쯤 환호와 감탄으로 눈물 짓게


만드는  시인.

 

한 생명에 탄생을 끝까지 책임지고

굶주림에 목숨이 위험해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

 

커다란 눈망울만큼 세상을

사랑으로 빛을 내는 삶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2019.1.14


미친 체육협회 이젠 국가가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대한체육협회의 임원진 전면 교체

인성을 테스트해서 사람을 뽑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코치 감독 인성 테스트 반드시 해서 그들에 악마적 권위 의식을

이젠 뿌리째 뽑아야 할 때입니다.

 

우린 미친 부모들 몇몇이 이들을 더욱더 괴물로 만드는 것이다.

당신들  

아이가 평생 가져갈 고통보다

메달이 그렇게 중요했습니까?


 

저는 너무 귀한 우리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평생

고통 속에 사는 게 더 싫은데..   

메달이 상처를 정말 치유한다고 생각하세요?


부모는 자식을 보듬고

아이가 스스로 뛰어 오르게 지켜보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당신은 정말 체육계 감독 코치들이 그렇게 가르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메달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면

나라가 이젠 국가대표선수와  어린 체육영재들을 보호하고

진정한 멋진 감독, 코치에게는 국가가 상을 제대로 줘야 합니다.


그저 협회 상이 그들의 인품까지도 상을 준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인성 테스트와 - 자질을 이젠 테스트하시길 대한민국이여~


나트랑 3일간 빈펄리조트 케이블카~~타고 놀기


 시타딘호텔 내부 전경사진을 먼저 올리고 ㅋㅋ

빈펄리조트와 비교해서 보세요.


  




스피드 보트타고 빈펄들어가는데..

 정말 빠르고 좋네요.


 다만 또 중국사람들이 보트중간에 짐을 세워 둬서

 꽉 막혀서 시간이 지체


스피드보트 내려서 더 웃긴게 우리가 한국 사람인 줄 어케 알고

줄을 분리를 하더라구요..

우린 러시아사람들과 같이 차를 타고 들어 갔습니다.


빈펄베이리조트가 시타딘베이보다 못합니다..
솔직히

사실 사진도 남기기 싫었어요..  정말 별루였습니다.



고급호텔이라면 이젠 세탁기는 좀 갖추어져 있음 좋겠습니다.

거실도 좀 따로 두고 테이블도 넓은걸로 ~~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리조트 정말 원룸이지만 크고 너무 좋습니다.)

여긴 아구...


  

수영복 세탁이 좀 편해야 하는데.

여간 불편하지 않네요.. 사방 호텔방에 옷들이 널려 있어요.

밖에는 옷도 함부로 못 널고..(벌금내요~)

욕실에 얇은 줄이 매달려 있지만 이걸 어케 불편하게

아 정말 이거 여행 다닐때마다 느끼는데..

비싼 호텔이 오히려 세탁서비스가 불편해요!!!!! (올소~~~~)

바로바로 빨아서 근방 말려 입어야 하는 휴양지에...나 원..

 

허나 빈펄베이 최대 장점 수영장...^^ (깊이 전체가 다 1.3M)


정말 넓습니다. 바로앞 바다~~~

정말 우리만 신나게 또 랄~~랄~~

정말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우리한테 엄지척~~짱이라고 표시해주고 갔습니다...

 저희는 수영장에서 좀 요란하게 놀아요...


    

식당....그냥 저냥... 전 

 

젤 내가 궁금했던 나트랑 바다...

코타키나발루와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저히 고운 모래 덕분에 아무것도 보이지도 놀고 싶지도 않은

구경하는 바다 였습니다.

여기 스놀쿨링 포인트가 물론 있을겁니다. 배멀미 무섭고

배운게 많아...여기 바다속 안 봐도 보입니다. 여긴 모래놀이 정도??


 

야경~ 여긴 죽~~입니다. 정말 야경도 완전 멋지지만

와 비올 때 정말 멋지네요.~~ 케이블카 이거 참...좋습니다.

케이블카 비올때 타면 죽입~~니다... 완전 환상입니다.

여기 비오면 도저히 못 걸어다녀요..


엄청난 양이 쏟아지네요.. 물론 길어야 3시간을 안 내리지만..

저희는 베트남 여행을 이렇게 ~~끝





나트랑 3일간 빈펄리조트 에서

나트랑 3일간 빈펄리조트

 

순전히 개인적으로 베트남 여행 비추천입니다.

한마디로 빈펄리조트 가격에 비해 그냥 그렇습니다.

 

첫째 빈펄랜드.

우리나라 더운 여름에 놀이동산 갑니까?

역시 여기도 사람이 그래서 없는 거구요..

놀이기구 뜨겁고 해서 참.. 한숨이 절로 나오는 뜨거움입니다.


 

둘째. 더운데 동물원 갑니까?


무엇보다 여기 동물들 정말 좁은 공간에 삽니다. 

홍학이나 넓지..


맹수들은 너무나 작은 공간에서 사는데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우리한테 보여주기 위함이긴 하지만

너무 좁네요...ㅜㅜ

 

 

식물원은 더워 죽을까봐 안 갔고

우기라 간간히 소나기가 오는데 감사합니다.

 

돌고래쇼도 한국에선 절대 안가는데.

여기 와서 이마저 구경을 안하면 서운할 것 같아...

필리핀 수빅 오션베이랑은 비교가 안 될 만큼 협소합니다.


(같은 바다를 끼고 운영을 하는데...

왜 여긴 이 넓은 바다를 다 두고 이리 작게

우리를 만들어서

돌고래에게 답답함을 주는지,,,


베트남 국민 여러분 제발 좀~~~~~~좀~~~)


  빈펄랜드안에  "친구" 라는 음식점...

정말 비추천입니다. 

비빔밥에 고추장도 없고  ㅎㅎㅎ

더우기 김치는 50동을 주고 사먹어야 합니다.

그냥 저냥 싱거운 맛? 기대 절대 하지 마세요.

여긴 샤브샤브가 주 메뉴인 식당입니다.


롯데리아는 어찌 된건지 중국사람들도 많지만

너무 빨리 다 팔려서

저녁시간 쯤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미운 롯데리아 입니다. 롯데리아가 두군데인데..


불고기덮밥은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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