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알람맞춰서 일어나서 급하게 조식먹고 7시에 로비에서 기다렸어요.
기대 되는 가슴 두근두근 캄보디아에 7대 불가사이를 구경하러 가요..

앙코르패스 유적지 입장권 구매
앙코르패스가격 (1일 20$ , 3일 40$ , 7일 60$)
<뱅빌리아 5$, 프롬쿨랜 20$, 코케 10$ :별도구매)
1. 먼저 유적지 표를 사야하는데 우리는 하루만 투어 20달러입니다. 물론 여행사에서 다 해줍니다.
다만 사진을 찍어야 해서 줄서요.^^ 표에 사진이 들어가요,

저희는 타프롬사원에 처음 갔어요. 툭툭이 타고 들어가는 입구들 마다 웅장함에 놀래요
이렇게 정말 인간이 정교하게 만든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멋져요.


하지만...사진찍기 힘들어요.. 가이드님 빨리빨리 ~ 설명하는데 안들려요. 잉 미워~

귀가 이상해 진건지 설명이 너무 지루해요..
어린 애들이 그래서 안 들어요.. 빨빨리~ 이 말은 잘 들려요.
![]()
![]()

앙코르톰 동쪽에 위치한 주변 유적으로,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12세기에 건립한 불교 사원이다.
‘브라마의 조상’이라는 의미의 따프롬은 동서 1km, 남북 600m의 주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사방이 회랑으로 연결된 구조를 하고 있다.
건립 당시는 왕실의 지원을 받은 부유한 사원이었지만
13세기 후반부터 외침과 내분 등으로 나라가 혼란에 빠지면서 방치되어 현재에 이른다.
[네이버 지식백과] 따프롬
![]()
자야바르만 7세가 만든 많은방중에는 어머니를 위해 통곡에 방도 만들었는데..
우리팀 모여서 가슴을 치니깐 그 방안에 울림이 장난 아니였어요.. 슬픔에 표현~

또하나의 작품 보석의방입니다.
여기에 보석이 전부 박혀 있었는데.
![]()
어디로 누가 다 가져 갔는지는 모른다고 하네요..
프랑스 식민지에서 많은걸 잃었을 캄보디아에 유물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방마다 다 사연이있고 그 사연을 다 보여주기에는
너무나 웅장하고 큰 곳입니다.
그러니 꼭 한번 여행을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400년만에 들 어 난 아름다움~

안젤리나 영화 “툼레이더” 덕으로 더 유명한 사원...
영화속에 나온 이 나무에선 줄을 서서 촬영을 해요.
이 모든 게 정글 속에 갇혀 400년에 시간을 견딘 위대한 작품들입니다.
모양하나하나 비명이 절로 나와요... 멋져요..
하지만 가는 곳곳에 한국말은 너무나 잘해 물건파는
어린아이들 일달러~~ 한개에 일달러 또는 돈을 달라고 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여행객에겐 더 심하게 달라붙어서 우리 울뻔 햇어요.
울 세식구 울뻔 했어요...어쩔줄 몰라서 울뻔 했어요.

캄보디아 도로교통이 너무나 무질서 하지만 빨리 달리거나
싸우는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대단하죠???)
서로 다치면 손해라 양보보다는 천천히가 몸에 벤듯 합니다.
주민등록증도 없는 사람이 많아서 더욱 다치면 정말 손해랍니다.
누가누구인줄 알겠습니까.???
하지만 착하고 좋은사람들은 분명합니다. 다만...
* 한국사람이 봉인 나라~~
세계최고의 한국인을 봉으로 아는 나라는 제 생각에 캄보디아 같습니다.
물론 그럼 비싸게 투어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 시스템이 잘못 된거지 가이드님을 탓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여행 상품은 잘못 된거라 말씀드리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오 정말 샵에서 파는 물건들 죽이게 비쌉니다.(다 그래 가 아니라 그럼 안되는 겁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