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세부야 나랑 열흘 한번 놀아보세~~ 2018/01/09 12:41 by 오여신님

코타키나발루때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정말 제주에어 안 탈라고 했는데..


이놈에 기억상실증... 뜨악 또다시 세부까지 고통스런 5시간에 비행


그나마 미리 밥을 시켰으니 다행인데.. 정말 맛이 없다..나만 그런가???


아우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정말 힘들어요...좁아서..


제주에어 좀 개선했음 좋겠어요..


물론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면 되는데... 실수 인정! 쩝..




세부다~~ 세부~~


12/21 첫날은 다이빙 교육을 해주는


이곳에서 한국말 잘하는 가이드님 덕분에 완전 잘 배우고

 

푸른 바다 막탄 바닷속으로~


우리 강아지도 들어 갔지만..


좀 춥다고 어제 태풍이 지나가서 그런지


물살도 거칠고 바람도 불고 바닷속은 괜찮은데..


아마 내사랑이 호흡이 조금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 막탄에 있는동안  시간되면  더 다이빙을 했습니다. 


어른복어도 잡았는데 손으로 잡고 있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진짜~진짜 커져요..


작은 복어 잡아주시는데..


완전 귀여워서.. 입에 서 소리내다 죽을 뻔..


내 손안에서 혼자 부풀었다 줄었다.


우리 조카에게 혼자~~ 다가가서 주고 왔습니다.


조금 힘들더라구요.  3번째 다이빙이라 가능한거지~~ ..


첫날 보다 두번 세번 하니깐 너무나 자유롭게 움직이고


다이빙 선생님도 좀 자유롭게  절 놔 두셔서 


수월하게 바닷속을 30분씩 잘 돌아 다녔습니다. ㅎㅎㅎㅎ 지금 밑에 사진^^ 


세부는 휴양지 입니다. 여기 오시는 패키지 분들 중  휴양지 와서 아무것도 안 하


시고 돈 자랑 하고 ??? 카지노??물어보고??


그냥 호텔에만 계시고 가족들 다 다이빙 한다는데  비싸다고 안 시켜주고..


전 여행 다니면서 세부에 이런 사람들로 천지 라는게 너무나 놀랍고... 


이해 불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