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둘째날. 혼쫑곳 포르가르탑 2018/11/08 13:03 by 오여신님

둘째날. 혼쫑곳 포르가르탑

 

 

혼쫑곳은 말이 무색한 곳입니다. ㅎㅎㅎ

입장료구매 22동 (아이는 제외)

가봐야 아니깐..각자 개인차이고... 전 비추입니다.

 

멋있다.. 뭐 이런 건 전혀 없고

너무 더워서 숨이 막혀요.. 그리고 바람이 너무 불어요..


그나마 시원은 한데 도저히 여기 바위에 10분을 있을 수 없습니다.

(간다면 흐리고 해진 저녁쯤 오히려 더 좋을듯 합니다. )

 

다들 사진 근방들 찍고 사라져요..

바로 유명한 혼쫑카페 중국 온 줄 알았다...

저마다 카페쓰어다를 마십니다.

탑처럼 쌓아놓은 카페쓰어다를 보고 웃었어요...

정말 많이 마신다는걸 알았습니다.

 

오래 머물기는 어렵습니다. 너무 시끄럽고..

다~아시겠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르가르탑 (22동) 혼쫑곳 근처라 다행

입장료 아이 어른 구분없이 다 받네요.

하지만 그 모습은 주변 태국이나 캄보디아를 비교하면

너무나 협소하고 모양도 주변 모습도 깜놀입니다.

탑 3개가 다입니다. 그런데 중국사람들 정말 못 봐주게 사진을 찍습니다.

너무 사진들이 과장된 게 많은것 같습니다.

나트랑은 해운대 같다는 느낌 물론 해운대가 훨씬 멋집니다.  

와 정말 없다 나트랑,..볼게....없다.

그렇다면 호텔을 보기위해???? 머드온천...

입까칠한 우리가족 음식을 거의 못 먹었어요..


 

나트랑비치도 해운대랑 비슷....

이날은 택시기사도 우릴 가지고 놀고..참...나..

결국 걷고 걷고 재래시장을 우연히 발견

바로 덤시장이다. 좀 걸어다니기 힘들어요..

오토바이가 다니고 외국인 없네요..바로 옆 상가로 들어가서

걷는데..사방에서 우릴 불러요..

이날 우린 러시아사람 몇 사람만 본게 전부

여기서 노니 샀어요..

(전 덤시장 강추입니다. 너무 좋아요..사람들도 다 더좋아요. ㅋㅋ 더 싸고 )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못 산 나무로 만든 낙타랑 사고

걸어서


리빈콜렉티브 식당에 도착 한국가족 앉아있고

우리 해서 두팀만 주문 10%할인 받고

주문 받는분이 알아서 주문해주고 좋은데요~



생각보다 짜요...솔직히 바비큐 와! 맛있다는 아닌데요?


 

다시 나와서 걷기 발맛사지 300동 한시간 받고


시타딘베이호텔로 들어와 짐 찾아 빈펄리조트로 출발~

빈펄리조트 선착장에 에서 체크인 멋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