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대로 세상은 그렇게 돌아간다. 지금 교육환경

우린 절대 과거를 버릴수 없지만


그중 죄와 벌이다.

 

항상 학교 학생들아


너의 폭력이 너에게 돌아가고

 

너가 착하고 여린 친구에게 욕한 만큼

 

수만배의 입들이 너를 욕하고 질타 할 것이다.


훗날 아이를 낳아 아이 모임에서  그 과거가 드러난다면?


정말 치욕스러울 것이다.




학교 폭력을 학교에서 학폭의”가 안 열렸다고

 

그 아이가 저지른 폭력이 없다고 말하지 말기를...

 

폭력성을 알고도 과거라는 이유로

 

오히려 안타까움으로 취부하지 말기를...

 

폭력은 그냥 폭력일 뿐 그들을 동정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도 폭력을 당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본보기가 이번

프로듀스 X 101::윤서빈 학폭 일진 의혹

JYP 방출





만약 윤서빈군이 아무 죄없이 이런 마녀사냥을


당한다면 그 역시 안되는 일이다.


부디 윤서빈군이 스스로 잘 살았음을


입증하면 좋겠다.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으로 살 수 없지만


사람이기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은 해야한다.

 

지금 우리 학생들은 자신들의 하루 하루를 다 보여주고



폭력과 범죄를 구분 못하고 오히려 피해학생을 폭행한 사진을 찍어


자신들을 과시하기 까지 한다.


 

안중근의사가 유관순열사가 이런 세상을 만들라고


독립운동을 하신게 아니다.


그분들의 청춘을 받친 것이 아니다.


우린 그분들 때문에 라도 더 좋은 사람으로 잘 살아야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