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마중
글:이태준
그림: 김동성
엄마마중 이 책을 아시나요?
가난한 시절 뿔뿔이 흩어져서 살아야만 했던 시절
생계를 위해 일 나간 부모님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방안 가득 기다림으로 채 운 시절
저는 이 책을 본 순간 표지만으로도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순간순간 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글만큼 아름다운 그림 한 장 한장이 사람을 감동시키고
볼래의 인간의 본성 중 가슴속 따뜻함이 베어나오는 겁니다.
행복한 책을 보면 사람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짧지만 행복을 그리는 책 이 책을 읽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이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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