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드라마~~ 지금 교육환경

스토브리그 드라마~~

 

지금 이드라마를 우리학교 교장 교감 샘이 봐야 하는데.


교육청 교육부 지도자 감독관들이 봐야 하는데.


이 드라마는 내가 그 토록 고통스러워 하는 부분을 말해준다.

 


그 거짓같은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핑계로 그 이유로


얼마나 무섭게 코치와 친화력을 가지려  노력하는지 


그로인해 정작 어느 인재를 죽였는지...미친부모들 물론 지금도 하고 있고..


그 부모들은 가해자들입니다.



스토브리그 4회는 비리로 뭉친 감독을 가차없이 짜른다. 


아무리 학연지연으로 묶여 있어도


멋 있다. 당연한걸 너무나 당연한 걸 감동해야 한다.




지금 현실은 학교가 그 비리를 덮고 겉으로 좋아보이게 끔 하고 싶은 맘도


알겠지만 교장선생님 정신차리세요. 교감선생님 정신차리세요.


과감하게 코치들 짜르고 그 비리 학생들도 전학 보내고 운동 못하게 


만드시는게  맞는거죠.




샘들~~아셔죠?


자신들이 가해자 방관자그리고  비겁한 겁쟁이신 걸  


이들이 죄책감 없이 살아가는걸 어떻게 보나......



운동에 비리로 뭉친 그지 같은 학교들 거지같은 학부모들


똥물로 만들어진 학교 운동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남궁민에 역할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쁘다.


남궁민님 정말 감사합니다. 4회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SBS 짱~


      자신이 이바닥에 오랫있다고 왕이 된 줄 아는 코치 감독들 그


들은 아직도 무식한 권력형 비리로  자신들의 자리 싸움에만

 

     빠져 진정한 운동선수를 뽑지를 않는다. 


우린 아는데 교육청과 교육부만 모른다.  


    받은 놈도 주는 놈 다 벌을 받아야 이게 그나만 여기서 어느


정도 이 길고 질긴 더러운 권력이 끊어 지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